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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 설교

52.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의 복(마24: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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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8-01 09:52 조회87회 댓글0건

본문

52.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의 복(마24:42-47).

  인생 중에 가장 복 있는 자는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의 생활이라고 봅니다. 인간이 세상에 났다가 단지 자기를 위하여 살다가 죽는다는 것은 지극히 작은 인간의 무가치한 생활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충성을 해도 참된 진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아무리 지혜가 있는 것 같아도 그 지혜가 참된 진리를 아는 지혜가 아니라면 스스로 속는 지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지혜는 뱀같이 하라 한 것은 마귀도 극도로 지혜롭다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마10:16). 그러므로 참된 진리를 위하여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된 자의 축복을 본문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1. 예비가 있어야 됩니다(42-44).

  예비라는 것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로 자기 안락을 위하여 예비하는 자가 있습니다(눅12:16-22).
  어떤 부자가 물질을 많이 쌓아 놓고 그날 밤 말하기를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할 때에 하나님은 그날 밤에 그 영혼을 도로 찾아갔다. 이것이 헛수고라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들은 쓸데없는 허영심을 가지고 집 위에 집을 짓고 물질에 대하여 애착심을 가지고 쌓아 놓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볼 때에 가장 어리석은 자로 보게 됩니다.

  둘째로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의 예비라는 것은 아무런 마귀 미혹이 와도 물리칠 수 있는 진리의 지식을 갖추는 일, 아무리 환난이 와도 그 환난의 피해를 당치 않을 인격을 갖추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는 종은 항상 게으르지 않고 앞으로 오는 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미리 예비하는 일을 목적 두고 전력을 둘 때에 무소불능 하신 하나님께서 그 종에게 완전 무장을 주시는 것이니 하나님의 종 된 사람은 항상 자기 부족을 깨닫고 어떻게 하든지 아무런 난관이 와도 난관을 돌파하고 나갈 수 있는 그 목적을 두고 진리로 완전 무장을 해야만 될 것입니다.

 2. 모든 사람에게 만족함을 주는 종이 되어야 합니다(45-46).
  세상에 제일 큰일은 참된 진리로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고 보게 됩니다. 세상에 여러 가지 자선사업을 많이 하는 자도 있지만 그 자선 사업으로써 완전한 천국을 이룰 수가 없고 천국을 이루는 일은 오직 진리로 남을 살리는 일로만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조물주 하나님께서 영원한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하시는 일이니 가장 복 있는 자는 이 대사업에 완전히 끝을 맺는 종이라고 보게 됩니다. 주님 다시 올 때까지 진리로 남을 살리는 자는 성경 전체를 다 가르치는 지혜를 받는 동시에 전무후무한 환난이 와도 변치 않고 충성을 다 하게 되는 종이라고 보게 됩니다.

 3. 모든 소유를 다 맡게 됨(47).

  이 천지 만물은 첫째 아담의 범죄로 다 저주를 받았지만 둘째 아담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모든 소유는 주님 올 때까지 진리를 옳게 증거 하던 종이 모든 복된 소유를 다 누리게 됩니다. 이 소유라는 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왕국의 축복을 가르친 것입니다. 지상 왕국이라는 것은 재림시까지 남은 종이 되는 변화 성도의 소유가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은 그 종이 증거하는 진리로 말미암아 나라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 하나를 얼마나 귀하게 여긴다는 것은 이 본문에서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 된 우리는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는 것 하나만이 축복을 받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공연히 스스로 남을 판단한다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은 종이라고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을 들어 쓸 적에 언제나 그 시대에 비밀을 남에게 알려 주어서 그 종을 통하여 대중을 살리자는 것이 목적이니 재림시까지 남은 종이 되려면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받아 가지고 그 시대 사람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알려줄 때에 그 종을 통하여 모든 난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주님 다시 올 때에 큰 문제가 되는 일은 재림의 주가 오실 때에 그 종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남은 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는 종을 통하여 완전히 주의 일에 끝을 맺는 일이 있을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런데 때가 멀었다느니 함부로 남을 이단이라고 정죄하는 자들은 자동적으로 주님 올 때에 외식하는 자의 받는 벌에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외식이라는 것은 그 시대의 비밀을 모른 자는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기 때문에 기도나 설교나 모든 하는 일은 자동적으로 외식이 되기 때문에 큰 화를 받게 될 것입니다(마24: 48-51).

& 외식한 자의 받는 율에 대하여 (마24:50-51)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는 동시에 죄를 사하시며 은혜를 내리시고 능력으로 역사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심판 날의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이라는 것은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습니다.
1) 외식이라는 것은 최고의 악이 되는 것이니 사람이 볼 때에 실수가 있어도 중심이 바른 사람은 고쳐주고 은혜를 받되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는 자는 정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은 모든 것을 받으시되 외형적인 형식에 관한 제사는 예물을 오히려 노여워하신 신이시니 중심으로 하지 않고 형식으로서 예배하고 예물을 바치는 자는 하나님이 노여워하는 동시에 그 예배를 우상을 정죄하는 것 같이 정죄하는 것입니다.
3) 열심 있게 자기의 어떤 이문을 보겠다는 열심은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니 열심히 일할수록 하나님은 그 사람을 미워하는 물건으로 보게 됩니다.
 미운 물건이라는 것은 교회에 들어와서 자기의 어떤 권리와 이익을 취해서 열심히 일하면서 주권 쟁탈을 하는 자를 말세에 미운 물건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종 된 자의 심판을 총제목이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한다 함.
 다시 말하면 중심에 진심을 보고 종에게 역사하고 또는 중심에 진심이 없는 자에게는 사탄의 유혹을 부어주기 때문에 영적 심판이나 육적 심판이나 종 된 자에게 진실과 외식에 표준하기 때문입니다.

@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2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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