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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서 설교

47.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십니다(롬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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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6-06 10:29 조회178회 댓글0건

본문

47.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십니다(롬8:3~11).

  기독교의 역사라는 것은 인간으로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고자 하는 예정 속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섭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할 수 있게 지은 것보다도 사람으로는 할 수 없고 당신이 역사해 주므로 만 할 수 있게 하여 당신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로 영광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는 동시에 영광스러운 나라를 그들에게 주고자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지킬 수 없지만 지킬 수 없는 사람을 지킬 수 있도록 역사해 주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은 사람으로서 다 하나가 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낼 때에 각자 스스로가 할 수 있게 내었다는 것으로 통일을 가져올 수 없고 할 수 없는 인간으로 하나님께서 할 수 있게 해 주시는 은혜로만 하나가 되는 거룩한 나라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하여 본문으로 증거 합니다.

 1. 아들의 몸에 죄를 정하심(3).

  인간의 행위로는 하나님의 법을 행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공의의 법을 숨김없이 인간에게 알도록 발표한 것이 율법과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죄가 무엇이라고 알려준 것은 인간이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뜻한 것이 아니고, 죄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려준 것뿐입니다. 예를 든다면 의사가 병자 자신이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조건으로 병의 내막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병이 있는데, 이러한 방법을 쓰면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율법과 계명을 가르친 것은 죄가 무엇인지 알려 주고 그 죄를 없이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오직 독생자의 몸에 죄를 정해서 대신 죽는다는 법밖에 없다는 것을 선지서에 가르쳤으며, 그 법대로 실천한 것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죽음이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죄도 알리지를 않으시고 어떠한 방법으로 죄를 사해 주신다는 것도 알리지 않으시고 무조건 역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병세를 알려주는 것도 고쳐 주는 것도 의사가 하듯이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알려주는 동시에 어떠한 방법으로 그 죄를 없이해 준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하여 이 날까지 많은 종들을 희생시키면서 인간의 죄를 걸머진 독생자의 십자가를 증거 하게 한 것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것은 도덕에 불과한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는 것은 인간의 죄를 아들의 몸에 걸머지게 하는 데서부터가 인간에게 나타낼 사랑입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의 의인 동시에 독생자의 의며 독생자의 의인 동시에 믿는 자의 의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의로운 역사에 끌려가는 것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아들의 몸에 걸머지운 것은 인간에게 주고 싶은 그 마음을 발표하는 행동개시의 역사입니다.

 2. 성령을 좇아 행하게 하심(4-5).

  인간은 성령을 좇을 수 없는 타락한 인간이지만 누구든지 독생자의 거룩한 보혈을 믿으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므로 믿게 됩니다. 죄인들이 성령을 좇아 행하게 된다는 것은 인간의 행위가 거기에 결부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택한 자를 찾으시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십자가의 의는 택함 받은 자를 위한 의이니 하나님께서는 택한 자가 범죄에 있다 하여도 성신으로 역사해서 책망을 하게도 하시고 징계도 하게 하시어 떨리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따라오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순절 성신이 임하실 적에 성신의 책망이 베드로의 입을 통하여 나타날 때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욕하고 때리던 무리들이 마음에 찔려 어찌할꼬. 하고 떠는 마음으로 베드로 앞에 울면서 모여든 것입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역사가 무엇인 것을 모든 인간들은 알게 되었습니다. 성신의 역사가 인간들이 반대하여도 택한 자에게 임하는 것은 택한 자를 위하여 죽으신 십자가의 의로 말미암아 성신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신님께 순종하는 것이 의무요, 그 밖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행하시는 역사뿐입니다.

 3. 성령이 거하게 하심(5-9).

  성령은 거룩한 신이지만 독생자의 의로 택한 자에게 보냄을 받을 적에 택한 자 안에 거하기를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요, 성령이 우리에게 와서 죄를 깨닫도록 책망하고 믿어지도록 감화를 주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하는 것은 인간의 행위를 따라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의 의로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신이 거하는 사람을 그리스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 가장 기쁘고 즐거운 일은 성령을 따라 행하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죄로 말미암아 죽게 된 사람이 죄에서 해방을 받은 것도 기쁜 일이요, 마귀의 인도를 따르던 사람이 성신의 인도를 따르는 것도 기쁜 일이요, 마귀가 마음에 거하던 지옥 생활에서 성령이 마음에 거하는 천국 생활도 기쁜 일이기 때문입니다.

& 성령의 역사
성령은 완전한 인격을 이룰 수 있는 신이시니,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성령을 보낸 것은 맏아들 되시는 그리스도와 일체 되는 자격을 이루기 위한 목적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령의 법에 다스림을 받고 순종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는 동시에 세세왕권을 그리스도와 같이 받을 수 있는 후사가 되는 것이다. 성령이 어떠한 사람에게 역사하기를 기뻐하는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1)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진 사람에게
이것은 그리스도와 같이 남을 살려보려는 봉사적인 심정이 있는 사람이다.
2) 희생적인 생활을 하는 자에게
이것은 순교적인 생활이니 조금도 원수를 무서워하지 않는 담력이 있는 자이다.
3) 마음의 변동이 없는 자이다.
한 번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은 변함없이 나가려는 자에게 성령은 역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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