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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신학

9. 구속론(5). 환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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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4-10 16:48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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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속론(5). 환란 시대

 

이 환란이라는 것은 개국 이래에 전무후무한 환란을 가르친 것이니 이 환란이 있음으로써 성도의 나라가 오는 것입니다. 이 환란이 올 때에 되는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환란기

이 환란은 세계인류 전멸이 아닙니다. 대 환란기가 올 때에 시초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1) 영계로 오는 재난기

이 재난기는 영적 흑암이 오는 시기를 말한 것이니 하나님께서 마귀의 흑암의 권세를 개방시키어 교회가 극도로 어지러워지는 시기를 가르쳤습니다.

 

단물이 쓴 물이 된다는 것을 계8:10~11에 보인 것은 교회의 영적 재난을 말했습니다. 큰 별이 쑥이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강과 샘이 쑥물이 되도록 만든다는 것은 큰 별과 같이 교회의 중대한 책임을 맡은 자가 탈선된 교훈을 가지고 교회의 교권을 쥐고 교회를 망쳐서 영들을 죽이는 것을 가르친 것이니 언제나 말기에 재앙이 올 때는 먼저 지도자 부패가 왔다는 것은 육적이스라엘의 말기에도 있었습니다.

예레미야의 경고를 반대하는 사악(邪惡)한 선지들이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운다고 렘23:15에 말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황폐될 앞을 놓고 눈물의 선지의 경고를 무시하는 쑥물을 먹고 예루살렘이 망함 같이 기독교 종말에도 참된 선지의 예언을 무시하고 타협적인 신앙노선을 걷는 거짓선지의 교권의 쑥물을 먹으므로 교회가 망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선지의 경고는 아무리 택한 이스라엘이라도 이방과 타협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것이 심판기의 경고의 대지가 됩니다.

 

@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8:10~11).

 

빛이 어두워지는 일.

해와 달과 별이 침을 받아 빛을 내지 못한다는 것이 계8:12에 보인 것은 기독교의 복음의 빛과 참된 종들의 역사가 타도를 당하고 흑암으로 들어가고 마는 시기가 올 것을 보인 것이며, 9:2에 무저갱에서 올라온 연기가 해와 공기를 어둡게 한다는 것도 영적 재앙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때는 마귀가 득세하고 나오는 때인데 택한 자라도 미혹할 수만 있으면 미혹할 수 있는 정도의 혼란이 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24:23~26). 우리의 위기는 대 환란이 아니요, 영계 혼란입니다. 영계 혼란이 올 때에 말씀의 다림줄을 쥐고 싸워 이긴 자라면 대 환란은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8:12).

@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9:2).

@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24:23~26).

악당의 피해가 오는 것이니 흑암에 걸린 사람을 황충이라고 한 것은 아무리 신자라도 흑암이 들어갈 때 돌변되어 황충 같이 해치는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9:3~5, 7:4~8).

 

@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9:3~5).

@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숫군들의 날 곧 그들의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아들이 아비를 멸시하며 딸이 어미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미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로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데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7:4~8).

 

흑암에 떨어지는 자는 환란기가 온대도 불구하고 말씀의 증거가 잘못된 자이니 시대적인 교훈을 바로 증거 하지 않는다면 자체가 흑암에 빠진다는 것입니다(8:20~22). 또는 사명을 맡아 가지고도 열심으로 일하지 않고 태만하고 게으른 자는 흑암에 떨어집니다(25:24~30). 또는 시대적인 교훈을 증거 하는 자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때가 멀었다 하며 그 종들을 핍박하는 자는 술을 먹고 취하여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24:45~51). 그러므로 영계 혼란이라는 것은 종 된 자를 시련 시켜서 참된 종을 골라 세우는 동시에 종말의 완전 역사를 남은 종을 통하여 일으키는 것입니다.

 

@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주릴 것이라 그 주릴 때에 번조하여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 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중으로 쫓겨 들어가리라(8:20~22).

@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25:24~30).

@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24:45~51).

 

흑암 중에 남은 종은 기름과 등을 완전히 준비한 종입니다(25:1~13).

준비라는 것은 현실 유지가 아니고 아무리 어려운 난관이 부딪쳐도 그 난관을 돌파하고 나갈 수 있는 준비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종이 되려 할 때 여호와 하나님만 바라보는 용기가 있어야 됩니다(7:7~12).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을 들어 쓰시는 것이 아니고 완전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는 넘어져도 일으켜 주고 흑암에도 빛이 있게 하고 죄가 있어도 용서하시면서 쓰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강권으로 역사하는 것은 계7:2~3과 같이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는 역사입니다. 이 인이라는 것은 권세역사를 뜻한 것이니 마귀의 권세가 강하니 만큼 하나님께서 당신의 종들도 자기의 권세를 맡겨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황충이 같이 악한 무리가 일어나도 인의 역사를 받은 종은 피해를 못 줍니다(9:4).

 

@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 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25:1~13).

@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 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데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주께서 나를 위하여 심판하사 신원하시기까지는 그의 노를 당하려니와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의를 보리로다.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 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 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목도하리로다.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그 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하수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 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7:7~12).

@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7:2~3).

@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9:4).

 

(2) 흑암 중에 남은 종의 역사.

이것은 은혜시대의 종이 시련 중에서 흑암을 뚫고 나간 승리의 용사로서 재림시까지 촛대교회를 움직이며 때를 따라 진리를 바로 증거 하는 종들이 다음과 같은 역사를 하게 됩니다.

애굽 땅에서 나오던 때와 같은 역사.

이 역사라는 것은 은혜시대의 역사와는 다릅니다. 왜냐 하면 진노의 날에 남은 종이 재앙으로 땅을 치는 것은 하나님께서 들어 쓰기 때문에 그 종을 들어서 원수를 무찌르고 나가게 하시는 것입니다(7:15~17, 11:4~6). 11:1~5, 15~16과 같이 역사하는 것은 환란가운데서 주의 백성을 구해 주는 역사니 이와 같은 역사가 아니고는 복음을 전할 수 없는 때입니다.

 

@ 가라사대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기사를 보이리라

가로되 열방이 보고 자기의 세력을 부끄려서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요 귀는 막힐 것이오며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인하여 두려워하리이다(7:15~17).

@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찌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11:4~6).

@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11:1~5).

@ 여호와께서 애굽 해고를 말리우시고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서 그 하수를 쳐서 일곱 갈래로 나눠 신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그의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앗수르에서부터 돌아오는 대로가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11:15~17).

 

원수를 물리치는 권세를 주심(41:8~16, 25, 42:10~13, 43:1~4).

이것은 동방 역사를 가르친 말씀이니 바벨의 세력을 없이할 권세입니다. 구약 말기에 예루살렘을 황폐케 한 바벨론을 동방 고레스를 들어 침과 같이 종말에 신령한 교회를 망치는 바벨의 세력이 동방에서 일어나는 역사로 말미암아 망하게 될 것입니다.

 

@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이,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

지렁이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니라. 보라 내가 너로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 기계를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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