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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답

44. 기독교가 크게 위기를 만났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위기를 어떻게 모면하느냐에 대하여 구체적인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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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5-24 09:38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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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기독교가 크게 위기를 만났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위기를 어떻게 모면하느냐에 대하여 구체적인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답】 금일에 기독교가 위기를 만났지만 실지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보면 큰 역사와 큰 축복이 올 시기라고 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인도할 때에 극도로 어려운 난제를 당하게 하는 것은 당신의 백성을 통하여 더 영광을 받고자 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제 기독교가 위기가 온 것은 어떠한 섭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1. 기독교에 큰 개혁이 일어날 시기가 왔다고 봅니다.
  이 개혁은 하나님 편에서 행하시는 일입니다. 루터가 종교 개혁을 했다는 것은 성경에 예언의 확실한 증거가 없는 일이로되 금일에 기독교가 개혁될 일은 선지서와 계시록에 구체적으로 말씀한 일이라고 봅니다. 이 개혁은 시대가 변천됨에 따라 있어야 할 일입니다. 
  지금 소위 W.C.C라는 운동이 일어나는데 이것은 이 위기를 타개해 나가려면 전쟁이 일지 않도록 해야만 된다는 것이 목적인 동시에 세계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피차 서로 이해를 잘 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라고 하는 것인데 이것은 인간의 두뇌로 연구해 보는 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하나님의 교회이니 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순종하는 것 외에는 다 필요가 없는 일입니다.

  구약 교회가 성민적인 종교로써 세계적인 새로운 출발을 할 때에 유대교가 기독교로 개혁이 되어야 할 때를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하여 이루어 놓은 것인데 이 역사를 반대하던 유대교는 망하고 기독교는 세계적인 대 확장을 보았습니다. 이제 세계적인 종교가 세계 평화왕국을 이루는 일에 있어서 새로운 역사가 나와야만 될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가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사명보다도 하나님 말씀대로 환란이 와도 그 환란에서 승리하는 역사가 즉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시대를 따라 가르칠 말씀이 따로 있고 일어날 역사가 따로 기록되어 있고 또는 세계 만국을 다 그 말씀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인데 이날까지에 이루어진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출생과 전도, 십자가 부활, 성신, 강림, 세계적인 종교가 된 일, 이것이 성경이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러면 이루어진 일이 성경 글자 그대로 되었다면 이루어질 말씀도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위기라는 것이 성경을 자세히 알고 보면 기독교는 때를 만났다고 봅니다. 이때 기독교로 말미암아 새로운 평화 왕국이 지상에 이루어질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 인간이 볼 때 북방의 세력을 큰 문제로 삼고 정치인이나 종교인들이 협상이니 평화이니 하면서 인간의 정치적인 두뇌와 철학적인 두뇌를 가진 사람들이 최선의 노력을 하는 일이 협상과 평화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바로 안다면 북방 세력이 하등 우리와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종교 지도자로서 이 시대에 할 일을 하느냐가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종교 지도자는 협상적 평화를 한다는 것은 오히려 망할 행동이라고 성경은 가르쳤고 북방을 무서워도 말고 타협을 하지도 말고 이때에 하나님의 신의 역사를 더 크게 받아서 북방 세력이 하나님의 역사 앞에 떨면서 도망을 가고 굴복을 당하게 한다는 것이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할 일은 종교 지도자들이 큰 개혁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볼 때는 기독교가 지도자들이 이러한 상태로 나간다는 것은 성경과 거리가 너무 멀어진 느낌이 있습니다. 지도자의 사상, 정신, 생활이 성경에 거리가 멀 때에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지고 보니 교회 안의 모든 일은 하나님이 있다는 정도의 교회요, 실지는 아무런 역사가 없게 될 때에 기독교는 자동적으로 시대적인 조류를 거스리지 못하고 그 물결에 흘러 떠내려가는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예를 든다면 아무리 웅장한 나무라도 뿌리가 없는 나무는 물결에 떠내려 갈 것이고 아무리 적은 고기이지만 생명이 있는 고기는 자유로운 활동을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아무리 위대한 지도자라도 진리의 뿌리가 깊지 못한 자는 물결을 따라 세속주의로 협상주의로 흐르게 될 것이고 아무리 적은 자라도 이 시대의 진리를 깊이 알고 새로운 힘을 받은 자는 난국을 돌파하고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 지도자들은 좀 더 깊은 영계 체험이 있어야 하고 좀 더 깊은 진리의 지식이 풍부하여 영계로부터 오는 새 힘을 받고 완전한 진리의 변론적인 권세 역사가 있어서 오히려 이 시대에 하나님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적 두고 지도자 개혁 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소위 신학교라 하는 기관이 깊은 영계를 모르고 깊은 성경의 지식이 없이 쓸데없는 철학이니 어학이니 신 신학이니 세속화 신학이니 또는 바짝 마른 정통 신학이니 하면서 횡설수설하지 말고 지금은 지도자들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는 영계가 있어야 하고 성경 본문 그대로 읽어서 얼마든지 이 시대 사람에게 각성을 주고 감화를 주는 지도자가 되도록 하는 운동이 일어나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할 일은 종교 단체 문제입니다.
  현 종교 단체는 너무나 형식적이요 실지 사상적으로 진리적으로 사랑으로 뭉쳐진 단체는 못된다고 봅니다. 현 종교 단체는 소위 교파라는 관념 하에서 과거에 내려오던 습관 또는 의식, 교파의 법규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뿐입니다.
  처음에는 신령한 사람들이 교파 초월의 양심에서 시작되었고 물질을 초월한 영계 운동에서 시작되었지만 장구한 시간이 흘러 올 때에 그들이 가졌던 신앙과 양심과 영계를 떠난 자들이 다수가 되고 보니 그 교파의 세력은 신앙 양심과 영계를 떠난 자들이 좌우하게 되므로 실지는 단체가 된 것이 아니고 양심을 가진 자가 괴로워 할 일, 영계를 보존하는 자가 오히려 압력을 받을 현실에 처했다고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교파를 초월하여 같은 신앙 양심에서 같은 영계에서 괴로움을 느끼고 압력을 받던 종들은 총 궐기하여 십자가 중심에서 마음이 뭉치고 신령한 영계에서 오는 힘을 새로이 받아들이는 단계로 들어가야만 됩니다.
  예를 든다면 알곡은 알곡끼리 모여야 될 추수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쭉정이를 불태울 시기가 왔으니 알곡은 알곡끼리 모여야만 그 불의 피해를 면하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는 신앙과 영계가 떠나면 아무런 일을 한다 하여도 불탈 쭉정이밖에는 될 것이 없습니다.

  셋째로 할 일은 종교 교육 문제입니다.
  이날 이때까지는 부분적인 성경을 가지고 교육을 했지만 지금은 성경 전체의 완전 교육이 있어야만 될 때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 시대 사람에게 만족을 주려면 성경 전체의 지식을 가지고 시국 난제를 그들이 해결할 수 있는 완전한 소망을 확실히 가질 수 있는 지식을 성경에서 가르칠 때가 왔다고 봅니다. 만일 기독교가 이 시대에 난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진리가 없다면 이 시대에 빛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성경을 깨달은 바에 의하면 기독교는 이제부터 완전한 지식을 성경에서 가르치고 완전한 구원의 확실성을 가지는 동시에 완전 승리 평화 왕국을 이루는 진리 운동으로만이 난국을 돌파하고 나오는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종교 교육을 완전한 구원이 영만이 아니요 살아서 새 시대 가는 진리를 정확히 가르칠 때가 이때이니 모든 성도들에게 새로운 교육을 해야 될 것입니다 말로만 반공을 말하지 말고 진리를 바로 가르치는 교육이 있으므로 만이 완전한 반공 투사의 역사를 일으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기독 신자들이 성경이 햇빛같이 밝아지도록 교훈 해야만 앞으로 오는 흑암을 뚫고 나가게 될 것입니다.

  2. 종교적인 큰 각성을 주는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야 할 때가 왔다고 봅니다.

  기독교는 이제 제일 큰 역사가 있게 될 것입니다. 모든 선지는 은혜시대 역사는 이방의 빛이 된다는 말과 교회가 확장될 것과 모든 나라 백성이 주님의 교훈을 앙망하게 될 것을 사42:1∼8까지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그 밖의 모든 말씀은 전부가 기독교 종말에 일어날 역사를 말할 적에 동방 땅 끝에서부터 역사가 일어남으로 대적이 떨게 되고 세계 열방이 큰 각성을 받게 될 일과 하나님의 종을 들어서 모세 때보다도 더 강한 역사가 일어남으로 회개할 자는 회개를 시켜서 구원하되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질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날까지는 그 영혼을 구원해주는 일에 목적을 두는 역사이지만 기독교 종말의 역사는 영과 육을 아울러 환란과 재앙이 올 때 구원해 주는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교훈 중에 제일 큰일은 지상 왕국을 목적하고 말할 때에 과거 다윗 왕국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증거는 세상 종말에 일어날 예언이 되는 동시에 많은 선지를 통하여 빠짐없이 심판과 새 시대를 가르쳤으니 우리 인생은 이때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새로운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이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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