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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16. 촛대가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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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0-04 11:11 조회5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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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촛대가정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아담에게 가정을 이루어 주시고 그 가정을 통하여 의의 씨를 충만케 하라는 것과 의의 권세로 땅을 정복하라는 것과 의로운 인격으로 만물을 다스리라고 했지만 아담이 가정을 바로 다스리지 못하므로 원수가 생기는 가정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인간종말에 원수를 이기는 가정을 통하여 평화로운 왕국을 이루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다. 

 가정이 말씀에 순종치 않고 단합되지 못하므로 잃어 버렸던 지상축복을 말씀에 순종하고

단합된 가정으로 다시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것이다. 마귀를 들어 쓰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여부를 알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합심이 되고 안 되는 것을 따라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원수가 없는 가정이 되려면 ① 말씀을 순종하는 가정이 되어야

하며 ② 단합된 가정이 되어야 하며 ③ 성별된 가정이 되어야 한다. 가장 복된 일은 원수가

없는 가정이 되어 새 땅의 축복을 누리는 가정이 되는 일이다. 원수인 마귀를 없이하는

것은 말씀대로 끝까지 순종하여 완전한 평화의 가정과 나라를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에 아무리 좋은 가정이라도 원수가 있게 될 때에 불행을 가져왔고 현재 아무리 고난이 있는 가정이라도 원수가 없는 가정이 될 때에 영원한 축복이 있게 될 것이다.(72년1월 설교 원수가 생긴 가정과 원수가 없는 가정 창3:13~15, 사65:21~25)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복을 주시며 충만하라, 정복하라, 다스리라(창1:27~28)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상적인 가정과 사회와 나라를 이루라는

사명 즉 왕권을 주신 것인데 먼저 하나님의 형상대로 이루어진 완전한 인격을 가지고 그 인격적인 열매로 이상적인 나라를 이룰 수 있는데  첫째 아담이 범죄 하였으므로 죄의 세상이 이루어 졌고 둘째아담 예수그리스도가 의를 행하셨으므로 거룩한 세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자에게 돕는 사람이 있는 것을 원하신다. 하나님께서는 홀로 있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홀로 일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고, 당신과 의합 된 사람을 택해서 쓰시므로

당신도 영광 받으시고 의합 된 사람에게 영광을 주기도 하시는 것이다.  이와같이 사명을 맡은 자에게도 돕는 짝을 주어서 사명자가 영광을 누리는 동시에 돕는 자도 같이 영광을 누리는 동시에 돕는 자도 같이 영광을 누리게 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사명자가 일체가 되는 것 같이 사명자와 일체가 되는 사람 있어서 한 단체를 이루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을 때에 아담이 홀로 있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돕는 배필을 지어 함께 살게 하셨다. 이것은 부부에 관한 것만을 뜻한 것이 아니요 거룩한 나라를 이루기 위한 사명자에게  대한 것을 뜻한 것이다. 잠30:10 현숙한 여인과 잠19:14 슬기로운 아내와 관계가 있을 것이다.

지금 아무리 큰 사명을 가진 자라도 그를 돕는 사람이 없다면 그 사명을 도저히 감당 할 수가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왕권 반열이 이루어지는 것은 큰 사명을 맡은 자와 그 사명을 돕던 자로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사명자의 결합으로 왕권의 영광을 누리게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이다. 가정이라는 것은 사명을 위한 것이다.

 우리가 열매를 먹고 사명을 바로 하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대표적인 종을 돕기 위하서 그가 받은 말씀의 법을 엄중히 알고 그 말씀대로 싸워야 할 것이다. 대표적인 종이 받은 말씀의 법대로 싸우는 일에 돕는 사람이 되어야만 사명을 바로 할 수 있는 종이 되며 가정적인 단체를 이룰 수 있다.(72년4월 설교 P4~5)

 한 가정의 일이 세계적인 일이라는 것을 우리가 바로 알고 가정에서부터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일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되므로 복된 가정, 복된 교회, 복된 나라를 이룰 수 있다.(72년2월 설교 P38) 

 요셉의 복된 가정이 알파라면 우리의 가정은 오메가적인 교회에 끝을 맺는 복된 가정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앞으로 오메가의 끝을 맺는 것은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가정일 것이다. 어린 아이로 오신 예수님을 모신 가정도 복되다 하거든 만왕의 왕으로 다시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가정은 얼마나 복된 것인가? 우리는 가정에서 만왕의 왕이 오실 때 그의

국왕의 한 보좌를 차지하는 주의 종이 나온다는 가정은 얼마나 복된 가정 일까! 세상 정치,

문화가 이 자리를 줄 수 없고 오직 합심하여 순종하는 가정에 만이 세계를 움직일 하나님의 종은 나올 것이다. 우리의 축복이라는 것은 세세왕권을 가진 종을 길러내는 것이라는 것을 인간이 알자는 심히 적다. 복된 가정은 세계를 천국으로 이루어 놓는 역사의 원천이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시키는 학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말씀의 칼 P172)

  우리는 기독교의 알파가 되는 요셉과 마리아의 가정을  오메가 될 말세의 성도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를 가져야 한다. 말세 복 받는 가정이 되할 때 억울한 일, 원통한 일, 답답한 일, 고생스러운 일, 조롱 받는 일, 훼방을 받는 일, 이러한 것들이 요셉의 가정에 있었던 것 같이 우리에게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니 하나님을 중심하는 깊은 생각과 실천이 있어야만 될 것이다. 깊은 생각과 지혜로운 행동이라는 것은 전화위복이라는 큰 변동을 일으키는 열매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말씀의 칼 P.213)                                                  말세의 종들도 멸시를 받고 미움을 받고 종 되었던 자가 일어남으로 열 왕이 그 앞에 절을 한 것도 시련 중에 하나라고 말한 것이다(사49:7). 또는 원통한 사정을 당하는 야곱이

여호와를 앙망한다는 말도 시련 중에 하나라고 할 것이다.(사40:27). 초인간적인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생각으로 상상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야곱의 열한 형제들이 요셉이

어떻게 될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를 박해한 사실도 사명자의 시련일 것이다. 다윗이 장인이

되는 사울에게 미움을 받고 쫓겨다닌 것도 다윗이 만왕의 왕조가 된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위대한 역사를 일으키는 사명자는 여러 가지의 시련을 통과시킨다는 것이 성서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정을 떠난 축복이 없고 가정을 떠난 승리가 없는 것이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나를 위하여 부모나 처자나 전토를 버리는 자는 현세에서도 백배나 준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도 가정의 시련과 가정의 축복을 통과한 것은 말세에 들림 받을 종들에게 줄 약속의 표증이 될 것이다.(말씀의 칼 P.308 사명자의 시련과 가정문제)

 가정은 인류역사에 시작이 되는 동시에 끝도 가정으로 맺게 된다. 타락도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었고, 향상도 가정에서부터 있게 되었던 것이다. 거룩한 믿음이라는 것은 완전한 인격을 이룬 자에게 있는데, 이것이 있음으로만 거룩한 부부가 되며, 거룩한 자녀가 되며, 거룩한 부모가 된다. 그러므로 이렇게 이루어진 가정을 거룩한 믿음의 가정이라고 하는 것이다.(72년2월. 설교 거룩한 믿음으로 이룬 가정)

 가정은 사명자가 일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내장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부부의 신성과 절제, 근신이 있으므로 아담한 가정이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부터 신성을 떠나고

절제있는 생활이 없게 된다면 그 종은 아무런 활동을 할 수 없는 몸이 된 것과 같으니 자동적으로 힘을 낼 수 없고 열매를 맺는 단계에 들어 갈 수 없다. 그러므로 사명자의 가정은 성도를 육적으로 대접할 수 있고 영적으로 진리를 잘 가르칠 수 있는 생활이 있게

될 때에 큰 일을 할 수 있는 종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종이 남에게 누를 끼치는 생활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떠난 증거라고 볼 수 있다.(70년12월 P.62)

 복된 가정을 이루려면 진리를 모르는 인간들에게 비방을 받는 일이 있다하여도 말씀을 믿고 합심 단결하는 가정이 되어야만 될 것이다. 기독교의 진리는 복된 가정이 이루어지므로 시작하였으니 복된 가정이 이루어지므로 새 시대가 이루어질 것이다. 새 시대라는 것은 복된 가정이 새로운 나라를 이룬 것을 말한다.(71년10월. 설교 복된 가정을

이룬 비결)  이와 같이 변론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에 에덴동산과 복된 가정을 이루어주시면서 복을 주시고 기뻐하셨는데 아담과 하와의 처음 가정이 말씀싸움에서 지므로 빼앗겼던 것을 말세의 한 가정이 말씀으로 마귀를 이기므로 복된 가정과 새 시대를 복구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원하는 뜻이요 예정입니다. 그 복된 가정을 환란시대에 마귀를 이기게 되므로 촛대가정이라 하고 합니다.(성가 41장 2절) 이 성도가정은 많은 시련과 인내를 필요로 하므로 가정의 합심을 강조하셨는데 특별히 돕는 배필로 사명을 하나님이

주신  슬기로운 아내를 통하여 감당 할 것을 말씀하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예지예정 아래 예언 된 사명의 결합으로 축복 속에서 말씀과 기도와 가정제단 생활을 통하여 신앙준비를 이룰 것이고 노아보다 나은 축복이 올 것과 천사가 같이 하고 주님이 같이하는 가정으로 물질축복, 자녀축복을 받은 가정이다.(성가 41,42장) 설교Ⅰ집에서는 모든 찬송을 부르는 가정이라고도 하였고 사43장에서 신 창조를 받아 물과 불이 못 당하는 사람이 여호와의 증인이라 하시고 그 증인된 가정에는 자녀축복을 주시되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여 시냇가의 버들같이 축복하신다고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사49장 자녀축복에서 아들, 딸이 2명 이상이라 하셨고 응답 시에는 가정제단을 통하여 별도의 은혜를 받은 가정이라 하셨다. 디모데 전서 변론을 자세히 보면 가정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하셨다. 세계를 움직이는 본부인데 가정은 사람의 내장과 같아서 내장이 튼튼하지 못하면 힘을 쓸 수 없는 것처럼 가정이 온전한 축복을 받아 사명 결합을 이루어야 힘이 나오는 가정이 사명자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류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복된 가정이 요시아 가정의 사명을 맡은 가정인데 사명도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살아오시지도 않을 대표 종과 몇 명의 식사 대접으로 주어지는 복이라는 것은 이치적으로도 맞지 않는다.

더구나 신령하지 못한 목회자의 마음에 따라 사명이 변할 수 있는 가정은 더더욱 아니고 사명의 한계를 모르는 소치이고 마귀의 틈탈 기회를 제공하는 엄청난 범죄이다.

믿던지 아니 믿던지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보통 인내심과 희생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참으로 많은 것입니다. 아무튼 하나님의 확실한 응답도 있어야 하겠지만 하나님의 예지예정 된 가정으로 많은 인도와 은혜와 은밀한 사랑을 받는 가정으로 인간이 육적 판단으로 알 수 있는 사항이 아니며 권한도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시대적으로 한 사명자, 한 가정, 한 제단을 통하여 역사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신이십니다. 그 합당한 가정이 참으로 중요한 사명을 맡게 되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만이 승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든 큰 복과 승리하는 길은 하나님이 세운 순의 종과

그 종이 세운 촛대교회를 만나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 변론이고 말씀입니다.

참된 종을 만나기를 바랍니다.




순금등대 촛대교회  순의 종  이새순 (02)2661~9654  016-298-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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