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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잡초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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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3-10 18:36 조회1,0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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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론 ?

  많은 사람들이 공의와 정의가 과연 존재하는가?

절대자 신이 있다면 공평한 의를 행하는 것인가?


의문을 품든지 의문을 갖는지 원망을 하든지 여러 종류의

인간이 존재하는 것일 것이외다.

우리가 농사를 짓다가 보면 잡초가 월등히 무성함을 체험하게

된다.

잠시 웃자랐더라도 농부의 사랑을 받을 리 없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가라지 비유를 하면서 곡식이 다칠 열려가 있으니

추수 때에 한 번에 모아 불사를 것이라 기다리라는 것이외다.

그와 마찬가지로 악인이 잠시 번성하고 쾌락을 누릴지라도

그것이 결코 행복이 아니외다.

물론 인간 칠팔십만 생각하면 그럴 수도 있을 것이외다.

그런데 반드시 영원이란 사후 세계가 있으니 그 시절까지도 합해서

공의를 행하시는 것이외다.

농사도 추수기가 있듯이 수천 년의 인간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인종 가을 추수기가 있는 것이외다.

그 추수기가 도래 했다는 것이 미약한 필자가 목숨 걸고 주장하는 바인 것이외다.

그러면 알곡(선인과 의인)과 가라지(악인과 죄인)가 불공평한 대접을

받을까?

절대 그렇지 않은 것이외다.
우선 알곡의 대접은 에덴동산이 회복된 복된 세상에서 천년동안

왕권을 누리고 자손만대의 축복을 보장 받는 것인데 이 세상에서 만이

아니고 무궁세계에서도 계속되는 복락이 틀림없소이다.

그러면 잘 먹고 잘 살고 권세를 누리고 쾌락과 악행을 누리는

잡초 같은 인간은 불원간에 있을 심판의 환란에서

가족이 전멸되고 견디기 힘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니

참되고 의롭고 공의롭고 공평한 심판이 진행되는

것이외다.

가슴 속에 쓸데없는 잡초 같은 마음, 쓰레기 같은 잡다한 지식을

품고서는 아무 능력도 없이 허무로 귀결되는 것이고

보화 같은 참된 진리를 품고 산다면 영원한 복락의 영생을 보장 받고

누리는 것이외다.

어차피 가을이 되면 낙엽이 지듯이 인생 또한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고 떠나는 것인데

살아있는 동안 반드시 구원의 기회를 잡아야

후회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이외다.

참으로 아까운 세월이 흘러가고 있소이다.

참 사랑이 무엇인가 꼭 한번 생각 해 봄이 중요하고도

가치 있는 것이외다.

내가 모른다고 내가 관심 없다고 내가 소홀히 여긴다 해도

그 순간이 오지 않는 것은 아니외다.
사는 것은 자유지만 선택의 책임과 결과는

하늘과 땅 사이 인 것이외다.

얼마 남지 않은 세월에 참된 진리를 알아보고

참된 교회에서 참된 신앙으로 영원한 복락을 누리는 것이

아주 시급한 시절이 왔소이다.

잘 살펴보시고 진실한 마음으로 구원을 사모하여

후회 없는 인생을 진정한 사랑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라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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