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stomer Center
    고객님께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위해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Tel  : 02-2665-1260
    lgyoung290@naver.com
    운영시간 : 09:00 ~ 18:00
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52. 22장(2). 영원 천국과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계22:13~21)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5-12 08:59 조회32회 댓글0건

본문

계시록 변론 증거 52. 22(2). 영원 천국과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22:13~21)

 

# 생명나무, 새벽별, 성령과 신부가 하신 말씀 #

 

* 22:13~14.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 강해)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예지예정 가운데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시고 반드시 이루는 역사입니다. 누구든지 완전히 죄 사함을 받은 자는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을 도성에 들어갈 권세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두루마기를 빨면 생명나무 과실을 따 먹을 수 있는데 깨끗이 죄 사함 받았다는 말입니다. 의로운 제사, 의로운 제물의 예배를 통하여 두루마기가 빨아집니다.(3:2~3) 신부단장이며 신부자격이 갖춰집니다.(6:11) 말씀의 변론을 듣고 지켜 회개하면 깨끗해지고 시련과 연단을 통하여 정결해집니다.

문들을 통하여 들어가는 것은 사명자를 통하여 새 시대에 갈 것을 말했습니다.(13:2 존귀한 자의 문, 10:7 양의 문). 자범죄를 해결 받는 은혜시대와 원죄와 자범죄를 사함 받는 것이 다릅니다. 생명나무도 에덴동산이 회복된 지상 평화 왕국에도 있고 영체들이 사는 무궁세계 천국에도 있습니다.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1:18).

@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3:2~3)

@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6:11)

@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3~4)

 

*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 강해) 그러나 죄가 있는 자들은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음녀 정권 지도자들과 타락한 목자들로 속화되고 탐욕이 심하여 마귀의 도구가 된 교권 거짓 선지자들로 W.C.C를 용납하고 환영하는 음녀 교권 지도자들입니다.

@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이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42:18~20)

@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56:9~12)

 

*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 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 강해) 주님께서는 환란 가운데서 교회를 보호하고 인도하여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하기 위해서 이 말씀을 보여준 것이니 예수님은 광명한 새벽별과 같이 왕권의 빛나는 역사를 나타내신 것입니다. 나는 다윗의 자손이요 뿌리라는 것은 주님의 인성과 신성을 말합니다.

 

@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 하는 것이 가하니라(벧후1:19).

@ 내가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2:28).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12:3)

@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무릇 찌끼 같이 가라앉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1:12)

 

#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 #

우리는 성경은 다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의 원칙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쓴 목적의 차이점을 알지 못한다면 혼선을 가져올 염려가 있을 것입니다. 즉 성서는 한 시대를 목적한 것은 아니나 그 시대에 하나님이 역사하는 목적 하나를 가르친 것입니다. 성경 자체가 영생인 것은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서 시대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순종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금일의 기독교의 혼선은 성경을 기록한 목적의 차이점이 분명치 못한 데서 혼선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금일의 기독교 종말의 말기를 당한 이때 성서의 목적을 바로 아는 데서부터 완전한 역사의 시발점인 것을 바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게 하자는 목적을 둔 성경(20:30).

복음서는 조금도 가해도 감해도 안 된다는 목적이 아니고 그리스도 한 분을 바로 믿는 것을 목적한 것입니다. 약간의 4복음서의 차이점이 있어도 여기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은혜시대의 복음운동은 성경 해석이 서로 같지 않은 부분이 있어도 큰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스도만을 믿게 하려는 목적이니 종말관이 혼선이 되었어도 하나님은 묵인 하였던 것입니다. 이날까지 강단생활에서 종말관을 말하는 것이 각각 혼선이 있고 또는 성경 주석이 혼선이 있다 하여도 그리스도 한 분만을 믿도록 하는 목적만 이루었다면 하나님은 성령으로 역사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내가 이글을 쓴 것은 그리스도를 믿게 하려는 목적이라는 것을 말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십자가 외에는 자랑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가진 것은 이와 같은 뜻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도 더 확실한 예언이 있으니 너희 마음에 새벽 별이 떠오르기까지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했던 것입니다(벧후1:19).

그러므로 사도들은 여호와의 책을 증거 하되 부분적인 말씀을 이용한 것뿐입니다.

그 목적은 예언서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믿게 하자는 목적에서 성경을 해석한 것뿐입니다.

 

종으로 바로 역사하기 위한 목적입니다(22:6).

이것은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종으로서 시대적인 분별과 시대적으로 오는 환란과 재앙 속에서 진리를 바로 증거 하도록 하자는 것을 목적한 것이 계시록입니다.

만일 계시록이 아니었던들 그리스도를 믿는 종으로서 시대를 바로 증거하고 재앙 속에서 백성을 살리는 역사를 할 수 없을 것은 사실입니다. 만일 어떤 종이 그리스도를 증거 한다 하면서 종말관을 똑똑히 증거 못한다면 주님 다시 오실 때 도저히 주 앞에 설 수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그리스도 한 분을 바로 믿기만 하면 되었으나 기독교 종말인 환란 재앙이 내릴 때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여도 재앙이니 이 말씀을 바로 증거 하지 못한다면 대중을 죽이는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의 종은 계시록을 분명히 깨달아 꿀같이 먹고 다시 예언하는 종이 아니고는 권세 역사를 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10:10, 11:3).

 

교회로 환란에서 구원받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22:16).

그리스도를 바로 믿게 하는 전도를 받아 선 교회로 그리스도가 다시 올 때 남은 교회가 되게 하는 목적을 둔 것이 계시록입니다. 아무리 교회라 하여도 미혹을 받고 거짓선지에게 표를 받으면 누구든지 영원히 멸망한다는 것이 계14:9~10에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종말의 구원은 육이 죽고 영혼이 구원받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은 절대적으로 아닙니다. 살아서 새 시대를 들어가는 것으로 목적한 것이 선지서인 동시에 계시록입니다. 지금 교파의 활동으로써 교회가 섰으나 남은 교회가 되는 것은 교파에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

세밀히 말하면 율법적인 교회에서 복음적인 교회로 설 때 그리스도를 바로 믿는 사도들의 역사로 토대를 닦은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의 교회는 예언의 말씀을 바로 들어서 지키게 하는 목적을 둔 종들의 역사가 없다면 옳은 교회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증인 감람나무 촛대라고 한 것입니다.

이날까지는 그리스도 한 분만을 믿게 하자는 목적에서 교회를 세웠으나 종말에 환란 중 재앙의 날에 미혹 받지 않고 새 시대로 들어 갈 사람을 위하여 예언의 말씀을 바로 가르치기도 하는 것이 촛대교회의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통합이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나 예언의 말씀으로 통합을 이루는 것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가 시대를 따르는 것보다도 교회가 시대를 가르쳐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 없이 믿을 수 없고 교회 없이 싸울 수 없고 교회 없이 보호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교회를 중심하여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환란 중에 예비처의 양육을 받을 교회로서 계시록12장에 해를 입은 여자라 했습니다. 은혜시대에는 개인적 구원을 목적했고 종말적인 심판에는 교회적인 구원이 옵니다. 교회적으로 망하는 교회도 있고 교회적으로 남는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를 입은 여자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 전체를 논하면 메시야가 온다는 교훈도 있고 메시야로 오신 예수를 믿게 하는 교훈도 있고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훈도 있습니다.

 

# 기독교의 혼란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

  기독교는 진리 하나를 바로 전하기 위하여 세상에 교회의 확장을 이루게 한 것이요, 또 진리 하나를 위하여 싸워 승리하기 위한 데서 하나님의 종들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나 금일에 기독교가 세계적인 대종교를 이루어 놓은 것만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제 기독교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 갈 것이냐 이러한 난국을 당하여 하나님께서는 사40:9에 예언처럼 아름다운 소식의 책자를 세상에 내 놓은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성서 본문주의로 깊이 들어가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완전한 신이신데 목적을 두고 완전한 언약을 하셨고 언약을 따라 역사하는 진리의 신이십니다. 만일 기독교가 십자가의 도로써 세계 인류의 죽은 영을 살려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얻게 하는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로 가르쳐 주는 교회가 못된다면 큰 목적을 달성할 수 없고 오히려 불행을 가져오는 교회가 될 위기에 놓여있는 현실입니다. 성경이라는 자체는 하나님의 법이 인간에게 나타나되 그 시대 시대에 따라 타락한 인류를 어떠한 방법으로 인도하고 다스려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이날까지에 기독교의 진리 운동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다 이루어지는 역사에서 진리 운동을 한 것이 아니고 성경대로 십자가에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그 진리를 사도들에게 성경을 깨닫게 하는 영을 주어 바로 증거 하도록 하신 것입니다(24:44~49). 이 은혜를 받은 사도들은 선지서를 읽을 때에 십자가의 도가 정확히 깨달아지는데서 완전 변론을 하되 율법과 은혜라는 제목 하에서 율법주의에 잘못된 바리새교인들과 피 흘리기까지 싸웠던 것입니다.

   그때는 신약 전서를 손에 들고 싸운 것이 아니고 율법과 선지서의 글을 가지고 예수님의 행적을 전하며 또 십자가의 도를 믿는 신자들에게 율법을 초월한 성도 생활에 지침이 되는 편지를 써서 보냈던 것입니다. 이것은 깨닫는 영을 받은 사도들이 성경이 이루어진 사실을 바로 가르치며 모든 일에 완전한 열매를 맺어야 되는 성신의 도리를 기록했던 것입니다.

그때에 성도들은 예수 행적과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사도들에게 받아 가지고 이 글을 읽어가면서 교회를 세우는 동시에 가르치는 일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요즈음 많은 성서 학원이나 신학원 신학대학의 교육으로는 성경을 바로 다 가르치는 일이 불가능함으로 사28:7같이 되는 일이 있게 되는 것은 사람이 억지로 선지서를 해석해 보는 과오가 시작되어 이것은 오히려 기독교에 혼란을 일으키는 현실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호명: 순금등대촛대교회   |  사업자 번호 : 109-89-04045   |  대표자 : 이새순
주소 :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16길 16 (3층) (방화동 562-21)
대표전화 : 02-2665-1260   |   E-mail : lgyoung290@naver.com
Copyright ⓒ 구원.kr / 순금등대촛대교회.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