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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9. 2장. 에베소 교회; 일곱별, 일곱 금촛대, 처음 사랑과 촛대 문제. (계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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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09 09:40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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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9. 2. 에베소 교회; 일곱별, 일곱 금촛대, 처음 사랑과 촛대 문제. (2:1~7)

 

주님께서 촛대교회 사자에게 보낸 편지는 재림의 주를 맞이할 하나님의 종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를 가르쳤습니다. 즉 재림의 주를 맞이할 촛대교회의 신앙 표준으로서 책망 받을 일, 칭찬 받을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촛대교회가 나오는 비밀이 있습니다.

 

2. 에베소 교회 ; 처음 사랑과 촛대 문제.(2:1~7)

 

* 아무리 하나님의 종이라도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아니면 재림의 주를 맞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처음 사랑과 촛대문제#

 

* 2:1~2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 가 드러낸 것과

* 강해) 일곱 교회의 주님의 모습은 심판주의 모습으로 일곱별을 붙잡은 것은 촛대교회의 종은 주님의 손에 붙들린 종이라는 것이며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의 왕권 받은 종들을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고 궁창의 빛과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나는(12:3) 세세왕권을 받는 것입니다. 일곱 금 촛대는 종말에 잠든 영혼을 깨우치는 슥4:1~2의 완전준비 된 신령한 교회로 복구된 말세 사명자를 일으켜 역사할 순금등대 제단의 촛대교회입니다. 주님께서 오른손에 일곱별을 붙잡았다는 것은 주의 손에 붙들리고 사66:2에 하나님의 권고를 받아 신앙정로를 가는 참된 성도의 반열입니다.(권고와 유혹)

서아시아의 모교회가 될 만한 교회로서 수고와 인내와 철저한 치리를 칭찬하시고 악한 자를 용납지 않았지 거짓 된 자 드러냈지 교권 정통 교회로서 선구적인 종이 나오는 모 교회라는 것입니다. 인 맞지 못한 종은 5개월 환란에 괴로움을 당하고 후 삼년 반 환란에 빠지게 됩니다.

 

@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1:12)

@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1:16)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 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66:2~4); 권고와 유혹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12:3)

@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6:13)

@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7:3~4)

@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9:4~6)

@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더라.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대가 있는데 그 꼭대기에 주발 같은 것이 있고 또 그 등대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등대 꼭대기 등잔에는 일곱 관이 있고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4:1~3)

@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4:12)

 

* 2:3~5절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 강해) 열심 있는 교권 정통의 큰 모교회지만 처음 사랑을 버린 것을 책망하시고 이것이 재림의 주를 영접할 수 없는 조건이 되며 사랑의 본질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며 촛대교회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촛대를 옮기는 것은 사명이 옮겨지는 것입니다(1:5,11).

3장의 이스라엘의 부패와 사59장의 심판기의 최고의 악(교권 부패)과 최고의 의(새로운 종)가 이루어지는 강권역사의 새로운 종의 역사입니다. 율법시대의 바리새 교권에서 마가의 다락방에 성신강림으로 은혜교회가 되듯이 말입니다.

-. 진리의 사랑이어야 합니다. 진리 때문에 사랑하고 진리 때문에 교제가 되어야 합니다(21~3). 예언의 말씀을 떠난 사랑도 안 되며, 예언의 말씀을 가감해도 재앙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적하는 사랑으로는 촛대교회를 일으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겸손한 사랑으로 하늘 본부에서 행하는 역사이기 때문에 겸손이 없는 사랑은 촛대교회를 일으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은 하나님께로 온 사랑이니 변하면 개포도라는 것이며 처음사랑보다도 좀더 강권으로 사랑을 베풀라는 것이 기독교 종말의 역사입니다.(14:23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은혜교회의 시작은 마가의 다락방(1:13~14)이며, 촛대교회의 시작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6:10)입니다.

 

# 사랑의 본질이 무엇이냐?

살려보려는 불타는 마음의 십자가의 사랑 그대로입니다.

진리의 진실한 사랑이니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니 외식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끝까지 참는 사랑이니 아무리 처음에 시작을 바로 했다 하여도 끝까지 난관을 돌파하고 참는 것이 없는 사랑이라면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촛대교회는 사랑의 본질을 잃지 않아야만 재림의 주를 영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촛대교회는 사랑의 불이 붙는 교회이어야 합니다.

 

# 촛대를 옮기는 문제

이 문제는 촛대교회가 나오는 모 교회와 관련이 있으며 말1,2장처럼 제단과 제사장이 부패하고 불법이 성하여 사랑이 식어지므로 율법의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구원의 사랑이 이방인에게 옮긴 것처럼 말세복음을 받았지만 사랑의 불길의 성신 충만함을 받지 못한 부패한 교권인(3, 59) 자칭 유대인 교권 세력에게 예언의 말씀대로 말씀(다림줄) 때문에 쫓겨남을(66:5) 당하여 순금등대(4:1~2) 촛대 교회를 이루게 되고 말3:1~4과 같이 시련과 연단을 통하여 의로운 제단과 의로운 제사, 의로운 제물을 드리는 역사로 진리의 사랑으로 순금등대 제단을 이루어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촛대 교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순금등대란 바벨론화 되고 속화되고 부패한 자리에서 잠든 영혼을 깨우치는 새로이 세워지는 제단(4:2)을 의미하는 것이며, 변화성도가 이루어지는 일곱 영의 완전 역사가 있고 금 기름을 내는 두 감람나무 두 가지의 대표적인 종의 제단이고 교회이며, 있던 교회가 새로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교권과의 진리의 영계싸움입니다.(66:5~6) 알파역사는 B.C 516년에 바벨론의 3차 침공으로 파괴된 솔로몬 성전을 복구한 스룹바벨 성전이 순금등대 제단 이였던 것입니다.

 

@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66:5~7)

@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59:16)

@ 너희는 목도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경 밖에서 크시다 하리라.

(1:5).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1:11).

 

-. 이는 사9:1~2절에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는 역사로 율법시대에서 마가의 다락방으로 성신이 임하므로 은혜교회가 생겨났고(육적 이스라엘에서 영적 이스라엘), 60:1~3절에서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는 흑암과 계9:1~2 해와 공기가 어두워지는 흑암에서 계12:1절의 큰 이적으로 해를 입은 여자의 기적과 이적과 같은 역사로 장차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릴 남자아이를 낳아(66:7, 12:5) 은혜시대에서 심판기의 환란시대의 촛대교회가 사자가 나타나게 됨으로 예언이 성취 되는 것입니다.

-. 옮기는 것은 쫓겨난 자로 강국을 이루는 예정 속에서 사66:5~6, 56:6~8, 59:14~18, 4:6~13, 3:18~20의 말씀에 떠는 자들이 부패된 교권세력에서 쫓겨나고 심판이 시작되는 말씀이 응하는 것입니다(11:12). 4:16~50절에 보면 주님께서 회당에서 사61:1,2절을 읽으시고 그 말씀이 오늘 내게 응한다 할 때에 쫓아냄을 당하셨으며, 교권 세력에게 바알세불이라는 왕 마귀의 비방을 들으셨고, 요셉도 왕 되는 꿈 이야기를 할 때 미워하고 결국은 쫓아냄을 당하였고, 야곱도 장자의 명분을 얻으니 어쩔 수 없이 쫓겨남을 당하였고, 모세도 동족을 위하다가 하나님의 섭리 속에 쫓겨나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지냈으며, 다윗도 기름부음을 받아 왕으로 인정되니 7년 동안 쫓겨 다니는 신세가 되었으며, 사도 요한(보아너게; 우뢰의 아들)도 로마 박해에도 참게 되고 해를 주지 못하게 되니 쫓겨나 밧모 섬으로 가게 되어 계시록을 쓰는 영광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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