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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15. 3장. 라오디게아 교회; 사랑과 징계, 보좌.(계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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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6-27 08:18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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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15. 3. 라오디게아 교회; 사랑과 징계, 보좌.(3:14~22)

 

# 주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요구하는 일, 주고 싶은 사랑으로 징계하심, 보좌 #

 

* 아무리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부요 하다 해도 영적 활동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고 남은 교회가 될 수 없으며 재림의 주를 영접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8:9)

* 3:14~15.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네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 강해) 주님은 충성되고 참된 증인으로 만왕의 왕이 되셨고 창조주가 되십니다. 이 교회는 가장 화려한 교회이니 인간의 육안으로 볼 때에 부족함이 없는 교회이나 영적으로 아무런 역사가 없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참 기독교가 아닙니다. 역사도 없고 마귀시험도 없고 핍박도 없는 교회, 열심이 없고 아무 영의 역사도 없는 교회입니다. 세상 단체나 다름이 없습니다. 재림의 주를 맞이하는 신앙준비는 소멸의 영, 심판의 영(4:4), 받아야 합니다. 변화성도인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는 하나님의 영을 받아 인침을 받아야 합니다.(2:29~30)

 

@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8:31~32).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1:1~3)

@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8:9)

@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4:3~4)

@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2:29~30)

@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요 그 거룩한 자는 불꽃이라 하루 사이에 그의 형극과 질려가 소멸되며 (10:17)

@ 그의 반석은 두려움을 인하여 물러가겠고 그의 방백들은 기호를 인하여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31:9)

@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들어가며 너희의 피운 횃불 가운데로 들어갈찌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슬픔 중에 누우리라.(50:11)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18)

@ 그 날에 내가 유다 두목들로 나무 가운데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그 좌우에 에워싼 모든 국민을 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은 다시 그 본 곳 예루살렘에 거하게 되리라.(12:6)

 

# 차지도 덥지도 않는데 대해 (3:15)

이것은 영계 운동을 아무런 관심조차 없고 잠자는 상태에 들어간 것입니다. 아무런 영적 활동이 없는 뜻입니다. 세상 향락에 도취되어 말은 교회 같으나 세상이나 다름이 없는 상태에 떨어진 것을 말한 것입니다.

 

*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 강해) 교회가 신령한 역사가 없다면 자동적으로 주님의 입에서 토함을 받을 것입니다. 아무 맛이 없는 음식같이 아무것도 받는 것이 없고 성신의 역사가 없으니 환란 날에 남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불이 펄 펄 붙고 내려오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소용이 없는 교회입니다. 소금이 짠맛이 없으면 소용이 없어 버리는 것 같이 성도가 예수의 맛과 향기가 없다면 무엇에 쓰겠습니까? 포도나무가 열매의 즙이 맛이 없다면 아무 쓸모없는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성신의 역사입니다.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12:29).

@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5:4)

 

* 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 강해) 물질향락에 도취가 되어 영적에 대한 아무런 관심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유형적인 교회는 발전 했지만 영적은 벌거벗고 눈멀고 가난하게 된 소경이고 거지입니다.

 

# 나는 부자라 하는데 대해 (3:17)

인간의 육안으로 볼 때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영계는 다 황폐된 교회를 가르쳤습니다.

 

*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것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 강해) 주님은 주고 싶은 사랑으로 그들에게 권하게 되었습니다. 완전한 사랑이란 것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것을 가지신 주님께서 당신의 종에게 완전한 것을 주고 싶어 하시되 죄를 용납할 수는 없으므로 죄를 없이 하기 위하여 징계를 하시고 회개할 때에 죄를 없이 하는 동시에 완전한 것을 주시는 것을 주님의 완전한 사랑과 징계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사는 생활이 있어야 됩니다.

살려면 내 것이 희생이 있어야 되는데 사는 것이 없다면 은혜를 못 받지요. 더러운 것 주고 깨끗한 것 사고, 어리석은 것 주고 지혜를 사고, 약한 것 주고 능력을 사고, 썩을 것 주고 영원한 것 사고, 땅의 것을 주고 하늘의 것을 사고, 불탈 것을 주고 불타지 않을 것을 산다는 것인데 그러려면 일단 회개가 있어야 되고 희생과 수고가 있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섬기는 생활을 해야 열매가 있게 됩니다. 신앙에 방해가 되는 것을 버리는 희생이 필요하고 사도 바울처럼 과거에 가졌던 명예와 권세를 분토 같이 여긴다 그 말입니다.

-. 주고 싶은 사랑으로 권함 소위 하나님의 교회에 사자라 하면서 가난하고 헐벗고 캄캄한 사람이 되었어도 주님은 양떼를 불쌍히 보는 사랑 속에서 그 종에게 부요한 것을 주고 싶어 하시며 흰옷을 주고자 하는 동시에 그 눈도 밝게 해서 올바른 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권할 때에 완전한 것을 사라고 한 것은

완전치 못한 것을 주님께 맡기고 완전한 것을 받아 가지라는 것입니다.

희생할 때에 주님께서 완전한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아끼지 않고 순종할 때에 주님께서 완전한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라 하면서 완전한 것을 받지 못하는 것은 희생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내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고 하였고 집이나 전토나 부모나 형제까지라도 다 버리고 따라 오는 자라야 된다는 것은 희생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유익이 많이 있다하여도 주님께서 내게 주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아무런 유익이 없다는 생각에서 자기의 것을 희생하는 자라야 주의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완전한 것은 성신의 불을 충만히 받아 변화성도의 인격을 갖추어 왕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6:24)

@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19:2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10:29~30)

@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10:43~45)

@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시리라.(12:26)

 

*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강해) 심지어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여 열심 있는 회개를 요구합니다. 택한 종은 말세종이 되고야 견디지 견딜 재간이 없어 촛대교회(변화성도 수도원)로 오고야 말 것입니다.

-. 주고 싶은 사랑으로 징계함; 주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주고자 할 때에 권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요, 권해도 순종치 않을 때에는 징계를 해서라도 완전한 것을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징계라는 것은 주고자 한데서 오는 것이니 누구든지 징계를 받을 때에 주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열심을 내야만 합니다.

징계를 받고도 열심을 내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망이 없는 인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고 싶은 사랑에 불타는 심정에서 안타까워하시는 말씀인데 열심을 내는 자에게만 좋은 것, 은혜를 주신다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요구는 괴로운 일에 열심을 내는 자를 원하시는 것이며 징계가 올 때 열심을 내면 영적 향상이 되기 때문이며 징계를 받고 열심을 낼 때에 주님은 오히려 징계를 하시고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 열심을 내 달라는 것입니다.(19)

이것이 주고 싶은 주님의 사랑에 불타는 심정에서 안타까워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열심을 내는 자에게만 준다는 것이 은혜를 주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열심을 안 내는 게으른 자에게는 징계를 하는 것이요, 열심을 내야만 좋은 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어떤 신자가 열심이 없이 잠을 잔다면 그대로 은혜를 주시는 주님은 아닙니다. 열심이 나도록 때리는 것입니다.

기쁜 일이 있을 때 열심을 내고 괴로운 일을 당할 때는 열심이 없으니 주님의 요구는 괴로운 일에 열심을 내는 자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즉 징계가 올 때 열심을 내면 영적 향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부모가 자식을 책망할 때 전보다 더 열심히 일한다면 부모는 만족한 마음으로 더 기뻐할 것입니다.

 

@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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