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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41. 13장(2). 두 뿔 가진 양, 666.(계1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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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15 08:59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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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41. 13(2). 두 뿔 가진 양, 666.(13:11~17)

 

  # 두 뿔 가진 양, 짐승의 표, 마흔 두 달, 짐승의 수, 666 #

 

* 13:11,12.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 강해) 모든 사람이 다 짐승의 표를 받게 되는 이유는 새끼 양의 두 뿔을 가지고 나오는 거짓 선지로 말미암아 일곱째 머리가 되는 짐승 앞에 다 경배하게 됩니다.

다른 짐승 거짓선지가 나오는데 새끼 양이 두 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종교적 색채를 띠고 나온다는 것이며 교권을 쥐고 나오는데 용처럼 말하는 것은 짐승에게 머리를 숙이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24:24에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하심과 같이 마귀는 최후로 교회 안에 들어와서 열 뿔 가진 짐승과 타협을 맺게 하는 역사를 합니다. 평화를 누리게 하자는 것입니다. 심지어 마술적인 이적과 기사를 행하는 국제적인 인물입니다. 지금은 이단, 탈선된 단체, 이방 종교, W.C.C. W.E.A.를 환영하고 용납하는 기독교, 공산당을 환영하고 협상하는 기독교, 속화 타락시키는 단체는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통일을 말하되 짐승의 정권 아래로 뭉치자는 것입니다. 이때에 진리의 사랑을 받는 자만이 되어야 합니다.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선지자와 제사장이 다 사특한지라 내가 내 집에서도 그들의 악을 발견하였노라. 그러므로 그들의 길이 그들에게 흑암 중에 미끄러운 곳과 같이 되고 그들이 밀침을 받아 그 길에 엎드러질 것이라 그들을 벌하는 해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사마리아 선지자들 중에 우매함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바알을 의탁하고 예언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그릇되게 하였고 내가 예루살렘 선지자들 중에도 가증한 일이 있음을 보았나니 그들은 간음을 행하며 행악자의 손을 굳게 하여 사람으로 그 악에서 돌이킴이 없게 하였은즉 그들은 다 내 앞에서 소돔 사람과 다름이 없고 그 거민은 고모라 사람과 다름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 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누가 여호와의 회의에 참예하여 그 말을 알아들었으며 누가 귀를 기울여 그 말을 들었느뇨? 보라 나 여호와의 노가 발하여 폭풍과 회리바람처럼 악인의 머리를 칠 것이라. 나 여호와의 노는 내 마음의 뜻하는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완전히 깨달으리라.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가까운데 하나님이요 먼데 하나님은 아니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에 내가 몽사를 얻었다 몽사를 얻었다 함을 내가 들었노라. 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그들이 혀를 놀려 그가 말씀하셨다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거짓 몽사를 예언하여 이르며 거짓과 헛된 자만으로 내 백성을 미혹하게 하는 자를 내가 치리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며 명하지 아니하였나니 그들이 이 백성에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23:11~32)

@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 같이 귀머거리 이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찌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찌라도 듣지 아니하는도다.(42:18~20)

@ 들의 짐승들아 삼림 중의 짐승들아 다 와서 삼키라.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피차 이르기를 오라 내가 포도주를 가져오리라 우리가 독주를 잔뜩 먹자 내일도 오늘 같이 또 크게 넘치리라 하느니라.(56:9~12)

 

   # 새끼 양의 뿔과 용의 말 #

   하나님께서 심판기를 앞에 놓고 참된 크리스챤만이 남은 자가 되게 할 때에 마지막으로 까불어 보는 모략적인 방법이 양의 뿔과 용의 말이라고 했습니다.

양의 뿔이란 것은 기독교의 가장을 뜻했고 용의 말이라는 것은 간교한 뱀의 말인데 에덴동산에서 하와를 꾀이던 뱀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킨 것과 같이 말세에 그러한 방법으로 교회를 침투해 들어오는 유혹을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니 죄가 없는 아담 하와를 뱀을 들어서 꾀어 본 것은 그 몸에 영생과를 주기 위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뱀의 말을 이기지 못하므로 에덴 축복을 빼앗긴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인류종말에 지상축복을 받을 성도들에게 큰 미혹이 오게 한 것은 그 미혹을 이긴 자라야 지상축복을 다시 받는 다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런 시험을 해보지 않고 누구든지 무조건 평화왕국의 축복을 줄 수 없고 반드시 시험을 해보되 다음과 같이 시험이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교권을 따라 오는 시험

   기독교가 이날까지 순교적인 사상을 가진 종들이 양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쳐 전도하였으므로 우상이 가득한 나라에서 피 흘린 투쟁이 있게 되므로 흑암을 뚫고 들어가서 빛의 교회가 서게 될 때에 처음에는 무서운 박해가 있었지만 그 빛을 따라서 새로운 문명이 있게 되므로 기독교는 세상에 큰 확장을 보게 되어 피 흘린 종교가 대 환영을 받게 될 때에 자동적으로 교회 안에 교권이라는 것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권이라는 것은 교회가 많은 재정권을 갖게 되고 또는 인물에 치우친 숭배가 따르게 될 때에 마귀는 물질을 끼고 우수한 인물을 배경삼아 교회에 침투하여 교권을 부리므로 참된 성도는 그 아래에서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없는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을 종말에 큰 미혹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력은 진리를 중심한 것보다도 세상적인 물권과 인권을 존중시 하며 참된 신앙의 양심을 마비시키고 심지어 가련한 양떼의 피를 빠는 일까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쳐 새끼 양의 뿔이라는 것입니다.

새끼 양이라는 것은 뿔이 없는데 뿔이 있다는 것은 변질을 가르쳤습니다. 변질이란 사랑 떠난 교권입니다.  

 

   세상 학설로 들어오는 미혹

   이 세상이라는 것은 다 마귀에 속한 것이라고 요1 5:19에 말했으며 세상에 속한 말을 하는 자는 미혹의 영이라고 요1 4:5~6에 말했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그 시대 사람에게 진리를 바로 믿지 못하도록 할 때에 세상적인 말을 가지고 흑암을 넣어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짐승의 권세 앞에 머리를 숙이게 되는 것은 멸망을 당하는 길이라고 계14:9~12에 말했습니다.

소위 평화라는 간판 밑에서 붉은 용은 기독교를 침투하고 있습니다. 마귀미혹은 언제나 그때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것 같이 보이나 결국은 멸망입니다. 아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어도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은 자유를 주는 것 같으나 결국은 멸망이었습니다. 금일에 기독교가 종말의 예언 말씀이 필요 없다고 하면서 지상 왕국이 없다고 하는 것은 용의 말입니다

 

   억압을 주는 일입니다.

   언제나 마귀는 사람이 눌림을 받도록 만들어 놓는 것이 마귀의 미혹입니다. 말씀대로 살려면 살길을 막막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 마귀의 세력이라는 것입니다.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하지 못하고 절하지 않으면 죽인다는 것이 마귀가 심판기에 마지막으로 쓰는 최후의 발악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미혹을 이기는 자는 담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모든 과거 사람들이 다 그리스도를 신앙하기 위하여 피 흘리기까지 싸운 것이 과거 역사이지만 기독교 종말에 미혹이라는 것은 믿는 자에게 들어오는 미혹이니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는 시대와는 다릅니다.

   이것은 사상문제가 결부되는 것이니 진노의 날에 심판이라는 것은 행위 심판이 아니고 그리스도 왕국이 이루어지기 위한 심판인데 그리스도의 통치가 붉은 짐승의 세력을 없애는 것이니 누구든지 짐승의 사상에 조금이라도 가입되면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이 그리스도의 지상 통치입니다.

이것을 아는 마귀는 기독교 교권의 세력을 쥐고 붉은 짐승의 권세를 배경 삼아 짐승의 세력과 싸우지 않고 평화를 누려야 된다는 것이 거짓선지의 행동입니다.

기독교가 짐승 정권의 무신론 사상을 용납한다는 것은 진노의 날에 망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다른 짐승에 대해 (13:11)

이것은 다른 방침을 쓰고 나온 행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적 정권을 쓰지 않고 종교적인 색채를 띠고 미혹적인 방법을 쓰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 목적은 어떻게 하던지 세계 통일을 목적하되 짐승의 정권 아래 굴복하도록 하는 술책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력전이 아니고 사상전의 큰 세력을 가지고 종교를 침투하는 것입니다.

 

* 13:13.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 강해) 하나님께서 마귀권세를 개방시키어 마음껏 세상을 미혹하도록 허락했으나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합니다.

마귀의 불이 내려오게 하고 앞으로 과학을 이용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요즈음 인공 지능이 발달했으니 잘 속이게 될 것입니다.

 

* 13:14~15.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 강해) 이것은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여 일곱째 머리 앞에 경배하도록 최후 극단적인 미혹을 주기 위하여 마술적인 행동으로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그 앞에 절하지 않으면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머리 숙이자 하는 것이 협상인데 W.C.C 끼고 나오는 거짓선지입니다. 공산당은 지도자 우상을 만들어 섬기게도 합니다. 현재 김일성 우상을 섬기는 것 같이 후 삼년 반에는 소련이나 중공 지도자를 섬기게 될 것입니다.

 

@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벧전3:18~19)

 

& 우상을 만드는 일에 대해 (13:14)

이것은 하나님의 대신으로 숭배하도록 만들어 놓는 것이니 하나님의 진리를 배반하고 짐승의 사상과 그의 세력을 숭배하게 만드는 일을 가르친 것입니다.

세밀히 말하자면 세계가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일은 이 짐승에게 있다는 것을 일반이 인정하도록 끔 만드는 방침을 말한 것입니다.

 

& 우상에게 생기를 준다는데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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