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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46. 18장. 바벨론 멸망, 귀신의 처소, 한 시간에 멸망.(계1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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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9-30 10:2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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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46. 18. 바벨론 멸망, 귀신의 처소, 한 시간에 멸망.(18:1~24)

 

# 바벨론 멸망, 귀신의 처소, 하늘에 사무친 죄, 한 시간에 멸망 #

 

* 총론: 음란사치, 타락한 바벨론 도성이 하루아침에 무너집니다.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이루는 종말의 심판 받는 땅을 바벨론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자기만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곤란과 애통으로 갚아줍니다. 13장의 후 삼년 반 수정통치기간에 짐승의 666표를 받은 자들이 심판의 대상, 멸망의 세상이 된 세상입니다. 또한 속화되고 부패 되어 신령하고 거룩한 교회가 없는 세상입니다. 7절에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십니다.

20절에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였습니다.(B.C 722 북방 이스라엘 멸망, B.C 586 남 유다 멸망, B.C 552 예루살렘 함락, B.C 562 바벨론 멸망)

 

* 18:1~3.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 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 강해)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은 지상강림하시는 만왕의 왕을 따르는 십사만 사천 명의 인 맞은 변화성도이며 아마겟돈 전쟁에서 승리할 백마 탄 군대입니다. 바벨론은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이라고 한 것은 하늘에 있는 마귀 떼가 몽땅 땅으로 쫓겨 와서 붉은 용의 권세와 붉은 짐승의 권세와 거짓 선지의 권세가 합해서 다스리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때는 세상이 극도로 악화된 반 기독적인 사회로 최고도로 사치한 음란한 도성입니다.

이때는 3차 세계 대전에서 자본주의가 패망하고 후 삼년 반 동안 적마의 삼 세력이 다스리는 세상이 되는 것이지만 선지 국가인 한국은 지금 이러한 시대가 된 것입니다. 간음이 죄가 아니고, 낙태가 죄가 아니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지경입니다. 좌경 공산화, 친중, 친북 용공협상 세력의 사상과 행동이 짐승의 표 받은 자의 삶이며 심판의 대상자, 멸망의 대상자입니다.

지금은 귀신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니고 공중 궁창에 궁창 세계에 있고, 그러나 십사만 사천 명의 인 맞은 수가 찬 후에 다 하늘에서 쫓겨서 땅에 내려옵니다. 그러니 종말에 바벨론 세상은 귀신의 처소가 됩니다.

 

바벨론이란?

귀신의 처소입니다. 하늘의 마귀 떼가 몽땅 땅으로 쫓겨 왔기 때문입니다.

음녀 세상입니다. 붉은 용, 붉은 짐승, 거짓 선지가 다스리는 반 기독적인 죄악 의 도성입니다. 사상도 몸도 음란합니다.

극도로 사치한 세상입니다.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나 극도로 화려하게 잘 살아 보 자는 방침 아래 이루어진 세상이 됩니다.

 

*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 강해)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은 절대로 따로 구별시켜서 그 도성의 죄에 동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때는 촛대교회가 아니고는 다 바벨적인 음녀의 세력 안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때입니다. 이날까지는 쭉정이와 알곡을 다 한데 두고 있었지만 세상이 바벨론 세상이 될 때는 알곡은 알곡끼리 모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붉은 짐승과 협상하는 교회와 동참하면 다 망하니 나오라는 것입니다. 현 정권은 공산당을 좋아하고 협상하는 음녀 정권, W.C.C 를 용납하고 환영하는 음녀 교권, 간음이 죄가 아니고, 낙태가 죄가 아니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지경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이 시대의 사랑의 방주, 은혜의 방주, 구원의 방주인 대한민국의 촛대중앙교회로 다 모여야 합니다. 이제 마지막 한 이레 중 전 삼년 반 진입을 앞둔 시기로 37개월 동안 인 맞은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키고 오 개월 황충의 난 동안에 육적 이스라엘 비롯한 택한 백성의 회개와 공산당 지역에 말세 복음을 전하고 회개하고 따라오는 택한 백성을 예비처로 인도하면 구원의 역사가 끝나게 됩니다.

 

* 18:5~6. 그 죄는 하늘에서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 강해) 왜냐하면 세상 죄악이 하늘에 사무쳐서 하나님은 더 참을 수 없이 그 죄의 값에 갑절이나 재앙을 줄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멸망의 도성이라는 것입니다.

-. 바벨 세상이 극도로 죄를 지어 죄가 하늘에 사무친 일은

정치적으로 범한 죄 사상적으로 범한 죄 전쟁으로 범한 죄 종교적으로 범한 죄 방랑적인 자유의 죄악입니다. 또한 예언의 말씀의 변론을 무시, 멸시하는 것이 중한 죄입니다. 진리의 심판의 다림줄이기 때문입니다.

 

& 갚아주는 재앙(6)

하나님은 갚아주는 공의의 신이십니다. 그러므로 재앙도 갚아주기 위해서 축복도 갚아주기 위해서 오는 것이니 갚아 줄 일을 이날까지 행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억울하게도 마귀에게 미혹 받고 타락한 인간을 그냥 심판한다는 것은 의로운 심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독생자를 보내서 전 세계 인류에게 얼마든지 살길을 찾아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하여 선지와 사도와 성도들을 이 땅에 보내어 순교자의 피를 흘리면서 복음을 전하게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악한 인간들이 구약 때나 신약 때나 참된 종의 말을 배척하고 거짓 선지의 말을 따라 갔다는 것은 갚아 줄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자기 목숨을 바쳐 피를 쏟으며 증거 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만을 영화롭게 해보려는 교만에서 현실주의 향락에 도취가 되어 오히려 참된 종들을 무시하고 압박을 하고 심지어 죽이는 일을 했다는 것은 의로운 심판자로서 갑절이나 재앙으로 갚아 줄 일입니다. 죄 중에 큰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그 진리를 대적하고 음녀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은 영원히 멸망을 당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독교가 음녀주의 사상에 동참한다면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라도 다 망하는 것입니다.

 

* 18: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 강해) 그들의 사상은 전부 자기를 영화롭게 하려는 데서 극도로 물질문명에 도취가 되어 반 기독적인 사상으로 통일된 사회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아니하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사치하였습니다. 공산당과 협상하면 영원히 과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짐승한테 시집갔으니 과부가 아니라는 것이며 예수 남편 안 모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훼방하며 대적하고 재림의 신랑 주 예수님을 대적하는 공산당을 좋아하는 자들입니다.

 

* 18:8~10.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자 이심이니라.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 강해) 하나님은 강하게 용서 없는 심판을 내리니 일 시간에 큰 도성은 망하게 됩니다. 만왕의 왕이 심판하시는데 용서가 없으며 핵무기를 사용하니 한 시간이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일곱 대접 재앙입니다.

 

& 일 시간에 불에 살라지는 재앙

지금 과학 발전으로 세계가 한 시간에 살라지는 원자핵이 나오게 된 것은 큰 재앙이라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계 인류가 한 시간에 없어지는 재앙이 온 후에는 성도의 나라가 온다는 것이 계시록과 선지서에 가르친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 날과 그 시는 알 수 없으나 무엇으로 보든지 지금은 심판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바벨론이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는 경고의 나팔을 나가 불때가 왔습니다. 지금은 이 경고의 나팔을 부는 마지막 변화성도의 역사가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부활성도가 전하는 복음은 속죄 구령이지만 변화성도가 전하는 복음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 그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라고 말할 책임이 있습니다.

오늘에 어떤 교파를 막론하고 산 믿음이 있는 성도들은 다 하나같이 총 궐기 해서 한데 뭉쳐 성별된 단체를 이루는 동시에 신령한 촛대교회를 일으켜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을 전할 자는 세상이 불타서 전멸되는 가운데서 재앙을 받지 않고 새 시대 가기 위한 목적이니 우리들은 각성하여 바벨론에서 주의 백성들이 나오도록 외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슬프다. 주의 백성들이여! 이때를 알라! 각성하라! 준비하라! 하는 경고의 나팔을 불 때는 이때이니 우리 기독교는 바벨론이 받을 재앙을 온 교회가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종 된 자의 사명입니다.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16:17~18).

 

# 바벨론이 받을 재앙을 받지 말라 #

인류역사상 환란과 재앙이 없던 것은 아니로되 바벨론이 망하는 재앙을 받지 말라는 경고의 말씀은 무엇이냐는 것을 택한 백성들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다가 보호를 받고 축복을 받은 일도 없진 않지만 바벨론이 받는 재앙을 받지 않고 남은 자 같이 복 있는 자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일 큰 재앙도 이제 남았고 제일 큰 축복도 이제 남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큰 재앙을 받느냐, 큰 축복을 받느냐 것을 금일에 깊이 생각하고 깨달아서 진리를 바로 찾아야 할 때입니다.

오늘에 남은 전쟁이라는 것은 바벨론이 한 시간 동안에 전멸을 당하는 광경으로 사도 요한이 계시를 보았는데 오늘에 과학 발전으로 일어날 전쟁은 요한 사도의 인류종말을 본 이때가 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18:11~13. 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기명이요 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 강해) 그들의 상품은 최고도로 발전된 기술에서 화려하게 만들어진 상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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