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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36. 12장(1). 택민 보호, 큰 이적, 철장 권세.(계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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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07 09:06 조회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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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36. 12(1). 택민 보호, 큰 이적, 철장 권세.(12:1~6)

 

  # 큰 이적, 촛대교회, 해를 입은 여자, , 열두 별의 면류관, 해산 수고, 일곱 머리와 열 뿔, 철장 든 아이,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예비처 양육 #

 

* 총론; 택민을 보호하심입니다. 이 택민은 성도의 반열에 서지 못하였으나 택한 백성입니다. 여기 여자는 이스라엘인 교회입니다. 이 교회가 난 남자는 그리스도만을 뜻함은 아닙니다. 남자다운 장부의 신앙을 가지고 승리를 이루는 자들입니다. 인의 권세(2:23)를 받은 선구적인 종이며 동시에 십사만 사천의 변화성도들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자가 되려면 해산하는 수고가 있어야 됩니다. 완전한 준비를 가진 성도들입니다. 이 택민은 후 삼년 반에 하나님의 예비처에서 피난을 하게 됩니다.(15). 그들은 천년 안식세계의 종족입니다새 시대의 백성으로 능히 셀 수 없는 무리입니다.(7:9) 

 

* 12: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 강해) 해를 입은 여자는 영적 이스라엘인 빛에 속한 자입니다. 신령한 교회입니다. 계시록에는 두 여자가 있는데 이 해를 입은 여자와 계17:4에 붉은 옷을 입은 음녀이며 심판 받게 되는 자입니다.

성전에서 경배하는 자와 성전 밖 마당에 있는 자입니다. 해를 입은 여자는 신령한 교회로서 남자다운 용사를 낳고 왕국에 들어갈 종족도 냅니다. 하나님께서 진노의 날에 남을 종과 남은 백성은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해 준다는 것을 완전히 복음적인 체계로 보여 줄 적에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다고 하였습니다

이날까지 성신의 역사로 많은 이적이 있었지만 가장 큰 이적은 종말에 환란 가운데 흑암이 온 땅을 덮더라도 완전한 빛을 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니 햇빛 같은 복음에 완전한 빛을 입었고 빛을 내고 있는 달 같은 성도로 중심하여 별 같이 빛나는 열 두 사도적인 승리의 역사에 완전 열매가 되는 교회입니다.

큰 이적은 흑암을 뚫고 나가는 완전한 빛을 내는 것, 개인적인 영혼구원에서 완전구원의 역사인 영육구원, 가족 구원, 단체구원이며 또한 원죄와 자범죄를 해결 받는 것이며, 이마에 인 맞은 변화성도가 되어 변화체가 들림 받는 일이고, 인의 권세, 철장 권세, 증인 권세, 자유의 권세를 받는 일등 입니다.

2:5에 촛대를 옮겨 나타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새 시대를 이루는 교회는 완전히 밝은 교회인데 성경에 시온의 딸과 여자는 이스라엘 백성이요, 하나님은 구약에 남편, 예수님은 신약에 신랑이라고 하셨는데 여자는 생산이 사명이고 성도들인데 발아래 달이 있다하는 것은 땅에 속한 교회가 아니요 어두운 밤에 빛을 내는 달과 같고 캄캄한 흑암이 와도 빛을 내고 있는 달과 같은 성도를 중심해서 일어나는 교회란 말입니다. 달은 성도인데 주님의 빛을 반사하는 것뿐입니다. 5장에 학의 날개가 있는 두 여인이 바로 극도로 밝은 촛대교회입니다.

열 두 사도의 면류관을 썼다는 것은 열 두 사도가 세운 그 순교의 왕권 계통의 열매란 말입니다. 열 두 사도적인 순교사상의 교회인데 그 촛대교회가 남은 교회가 된다는 것이며 왕권의 면류관이 열매란 말입니다. 왕권은 순교자인 부활성도와 변화성도가 받게 됩니다.(20:4) 열 두 사도의 닦은 터 위에 섰기 때문에 필연코 승리함을 보임입니다. 16:18에 이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하였습니다.

 

& 우리 기독교는 어떻게 하여야 큰 붉은 용의 세력으로 나오는 난국을 돌파할 힘을 얻을 것이냐?

해를 몸에 입어야 합니다.

   이것은 큰 빛을 발하는 위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큰 흑암의 세력이 허락을 받고 나오는 환란기에 빛을 따라간다는 것보다도 빛의 큰 세력을 가져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앞으로 기독교가 조금도 진리나 영계에 어두운 것이 있다면 난국을 돌파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말씀도 영계도 햇빛같이 밝아서 감히 어두움의 세력이 침투할 수 없는 교회가 되어야만 됩니다.

만일 어떤 교회가 말씀이 조금이라도 가감된다면 그 교회는 붉은 용의 세력을 도저히 이길 수 없고 큰 미혹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붉은 용의 세력을 짐승 정권에 주고 거짓선지의 교권에 주어서 계13장과 같이 미혹해 보는 것은 진리가 완전히 밝은 교회만을 남은 교회가 되게 하기 위하여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한 방법입니다

  발아래 달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땅의 권세를 의지하고 있는 교회가 아니고 성도의 권세를 중심하여 뭉쳐진 교회입니다. 달이라는 것은 자체의 빛은 없는 것이로되 태양 빛을 받아서 어두운 밤에 비춰주는 작은 광명이니 앞으로 남은 교회가 되려면 세상에 물들지 말고 성별된 생활을 하는 성도들만이 뭉쳐진 단체가 되어야 난국을 돌파할 위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성도의 권세를 통하여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11장에 증인에게 권세를 준다고 하였으니 달과 같은 종들이 뭉쳐진 힘으로 세운 교회를 발아래 달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은 교회 안에 여러 가지 부패성을 가지고 세속화된 일이 많이 있지만 난국을 돌파하고 나가는 교회는 조금도 부정이 없는 성도들만으로 뭉쳐진 교회로써 난국을 돌파하고 나가는 교회 단체를 이룰 것입니다.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써야 합니다.

   우리 교회라는 것은 과거에 열 두 사도가 승리하고 왕권의 면류관을 받은 것이니 조금이라도 그들의 교훈이나 사상에서 변하면 큰 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시작한 것을 말세교회가 마치는 일이 마지막 난국을 돌파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순교자들의 왕권의 반열에 들려면 그들의 승리의 면류관을 목적 두고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 재림할 때에 그들과 같이 왕권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20:4). 이미 승리의 왕권을 받은 종들로(순교자) 말미암아 우리도 강권적인 큰 위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순교자 동무로 인정받아 순교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힘입니다.

   만일 기독교가 금일에 와서 해산할 힘을 잃는다면 이 교회는 난국을 돌파할 수가 도저히 없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순교자의 계통적인 신앙 노선에 선 자라면 하나님께서 큰 위력을 주어 철장권세의 종이 되도록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아무리 붉은 용이 대항해 나온다 하여도 기독교는 필연코 권세의 종을 냄으로써 난국을 돌파하게 될 것입니다. 11:3에 증인에게 권세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날까지의 모든 성도들이 피 흘리며 싸우던 싸움은 이제 끝이 나는 단계에 들어갈 것이니 우리는 막다른 골목과 같이 붉은 용의 앞잡이 짐승의 정권과 거짓 선지자와 싸우지 않고는 도저히 교회를 유지 할 수 없고 재림의 주를 맞이할 수 없는 난국을 당하게 한 것은 하나님께서 신령한 촛대교회만을 남기기 위한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 하늘에 큰 이적에 대하여 (12:1)

이것은 기독교 종말의 완전 구원을 가르친 것이니 하늘에서 정한 뜻이 이 땅에 완전히 이루어지는 열매를 이적으로 이루어지되 초자연적인 신의 역사로만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날까지의 역사라는 것은 부분적인 역사였으나 종말의 역사는 영과 육을 아울러 완전히 구원해주는 역사를 큰 이적이라 하는 것입니다.

* 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 강해)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어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광경을 보인 것은 기독교가 종말적인 역사에 애써 부르짖는 강한 역사(호소와 기도 분량을 채우는 역사)를 뜻했습니다.(26:16~18, 잉태한 여인이 산기가 임박하여 구로하며 부르짖음 같이, 42:14 해산하는 여인같이 부르짖으리니, 4:9~13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애써 구로하여 낳을찌어다 ... 바벨론에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

   하나님은 원망할 일, 낙심할 일이 와도 용기 있게 부르짖는 자를 통해서 남은 자가 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말씀이 응해지는 선구적인 사명자들만 깨닫게 됩니다. 누가 그럼 해산의 수고를 다 할까요해산의 수고를 다하는 사명자와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66:5~7에 말씀을 떠는 자들이 쫓겨나서 해산의 수고를 다하여 남자를 낳는다 하였습니다. 66:7~8에 시온은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 낳았으니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자민을 순산하였다고 하였으니 이것은 환란을 당하기 전에 남자다운 용사를 낳고 환란을 당할 때에 천년왕국의 자민을 낳습니다.

12:5철장 든 아이를 낳게 됩니다. 11:1이하와 요15:1이하에 가지된 인격의 열매 맺는 종이며 슥4:6과 암7:8 다림줄을 쥔 스룹바벨이며 아모스 같은 종이며 학2:23에 인을 삼은 스룹바벨이 선구적인 종을 말한 것인데 계2:26~27처럼 철장권세를 받은 종입니다. 촛대교회의 선구적인 종들은 신앙의 양심과 절개를 지키다가 부패된 교권이 바벨론이 되어 쫓겨나고 해산의 수고로 부르짖는다는 것은 어려운 시험과 여러 가지 환란에 힘써 호소하고 기도할 것을 말했습니다.

기도의 분량이 차므로 성신 충만과 말씀 충만을 이룬 종입니다. 11:3~6에서는 증인 권세를 받아 재앙으로 땅을 치는 자유의 권세를 받은 종입니다. 19:19~20에 애굽 땅 중앙에 여호와를 위한 제단이 있을 것이요, 압박하는 자의 연고로 부르짖을 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이라 하였습니다.

66:7에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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