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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계시록 변론 증거 8. 8장. 재난의 동기, 환란이 오는 순서, 순교 응답. 제사장 주권, 기도 특권, 3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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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1-22 08:39 조회9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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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변론 증거 8. 8장. 재난의 동기, 환란이 오는 순서, 순교 응답. 제사장
주권, 기도 특권, 3대 화.

* 총론; 재난의 동기인데 이것은 역사적인 계시를 다시 구체적으로 보여 질 적에 재난이 무엇으로써 근본을 삼고 일어나는가 하면 첫째 혁명적인 인민투쟁을 피 섞인 우박으로 보이고, 둘째 세계를 멸망케 할 악마적인 정책을 불타는 큰 산으로 보여 졌고, 셋째 교회를 부패케 하는 위선자들이 교회를 망칠 것을 하늘에서 떨어진 별로 보여 졌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가 근본을 삼고 이 땅에 재난이 옵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3분의 1이 악마의 정권 아래로 들어가게 된 것은 재난을 가져오는 동기 입니다. 본장에서는 환란이 오는 순서, 순교 응답과 제사장의 주권과 기도의 특권, 3대 화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 계8:1~5절. 일곱 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 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에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 강해) 하나님으로부터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어린양 예수님께서 인수하고 그리스도께서 인을 떼시는 일에 마지막 인을 뗄 때에 아무런 음성이나 모양이 보인 일이 없이 반시 동안 잠잠해졌습니다. 이것은 6장과 7장에 목록적으로 보여준 계시를 다시 본론적으로 정확히 알도록 보여주는 것이니 일곱 나팔을 불게 됐습니다.
  일곱 나팔은 마지막 환란이 일어나는 동기로부터 그 환난이 끝을 맺고 지상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지기까지 환란이 오는 순서를 보여줬습니다. 일곱 나팔을 불기 전에 다른 천사가 두 번째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이미 금향로에 많은 향을 받았는데 성도들의 기도들과 합해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일이 있고 다음에 향로를 가지고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났습니다. 성도의 기도할 시기는 종결이 되어가고 이 땅에 재난이 시작됨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 뜻은 동방에서 나오는 다른 천사의 역사는 성도의 기도가 상달된 순교자의 원한이 이루어지는 심판이 올 때에 역사하는 일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새 일과 새 노래). 이스라엘이 70년 로마 장군 디도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1948.5.14. 에 건국되었고 한국이 1948.8.15.에 건국 되었는데 선지 국가의 사명이 옮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의 주권은 동방 땅 끝 해 돋는 나라인 한국이며, 기도의 특권은 모세의 기도로 홍해가 갈라진 것처럼 선구적인 대표 종의 다시 예언의 동방 땅 끝 해 돋는 나라의 말세 사명자에 있는 것입니다. 시대적인 사명자 순의 종의 증인 권세의 종입니다.

* 계8:6절.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 강해) 성도의 원한이 이루어지는 역사는 나팔 부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일로 심판의 재앙이 오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는 것입니다. 나팔은 경고입니다. 경고라는 건 앞으로 불가피에 어려운 환란이 온다는 징조입니다. 일곱 째 나팔을 불면 세상은 완전히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즉 대접재앙 심판기입니다. 그래서 나팔을 불 때부터 인류종말의 심판이 올 수밖에 없는 종말의 시기라는 것입니다. (계6:3~4. 둘째 인, 붉은 말)

* 계8:7절.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서 사위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서 사위고 각 종 푸른 풀도 타사 사위더라.
* 강해) 혁명기입니다. 이것은 파괴적인 인민투쟁의 불길이니 사28:1~2에 기록된 예언과 같이 인간이 경제적으로 부하고 영화롭게 살던 자들의 그 영화가 땅에 짓밟히는 것은 힘 있는 자들이 쏟아지는 우박같이 그 손으로 그 면류관을 쳐서 땅에 던져 짓밟는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금일에 이 땅의 3분의 1 지경 안에 부요한 자들의 영화라는 것은 강한 백성들의 혁명적인 투쟁에서 짓밟히는 현실을 가르쳤습니다.
  1917년10월 소련 볼세비키 공산혁명입니다. 그러므로 피가 섞인 우박이라는 것은 피 흘린 투쟁을 뜻했고 그 불이라는 것은 혁명의 불길입니다. 땅이 타서 사위 것은 경제권이 없어지고 그런데 모든 나무와 푸른 풀까지 사름을 당했다는 것은 종교박해를 뜻한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특히 공산치하에 기독교는 말살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종말의 큰 재앙이 오는 첫째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땅 1/3이 부자가 망했고, 이 땅 1/3이 종교가 망했고, 이 땅 1/3이 자유가 박탈됐고, 이 땅 1/3이 아주 완전한 피해를 당했다는 말입니다. 1953년7월 남북한 휴전 평화협정과 1975년 베트남 사이공 함락으로 인구로나 땅 넓이로나 지구 1/3이 공산화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올 대 환란이 올 첫째 동기라는 말입니다.

* 계8:8~9절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지우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 강해) 사회혼란기입니다. 바다라는 것은 안심할 수 없는 혼란한 세상이 된 것을 가르쳤고 불타는 산은 온 세계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징조가 나타난다는 이것은 렘51:25에 온 세계를 멸하는 멸망의 산아 나는 네 대적이라 나의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로 불타는 산이 되게 한다고 했고 26절에 영영히 황무지가 되는 일이 있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불타는 산은 멸망에 들어 갈 악의 세력을 뜻한 것이니 세계를 멸망케 할 하나님의 대적의 정권의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슥4:7에 큰 산아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한 것처럼 멸망의 공산당 정권 세력입니다. 그러므로 바다가 피가 되어서 피조물들이 죽어버리는 광경은 고기떼와 같은 백성들이 다 자유가 박탈되는 것을 가르쳤고 배가 깨어지는 것은 교통이 봉쇄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큰 환난, 재앙이 올 징조가 악한 사상의 정권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이것도 현실에 응한 사실입니다. 땅은 안정이고 바다는 혼란인데 이 세상이 1/3이 피해를 당하는데 먼저 땅으로 나타났고 다음에 바다로 나타났는데 혼란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6.25 동란 후부터는 세상이 혼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대적, 종교의 대적, 하나님의 대적, 인류의 대적이 되는 악의 세력 공산당이 원자탄, 수소탄을 가지게 되었는데 세계가 다 죽게 됐다는 말입니다.

* 계8:10~11절.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 강해) 교회 혼란기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안에 영적으로 오는 큰 혼란을 가르친 것이니 교회의 최고 지도 계급에 있는 종들이 말세에 심판의 진리에 탈선된 행동을 하며 교훈을 하며 교회를 망치는 광경을 단 물이 쓴 물이 되는 것으로 보여 줬습니다. 이것은 렘23:14~15을 보면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망할 시기에 참된 눈물의 선지 예레미야를 반대하고 가장 사악한 선지들이 진리에 탈선된 교훈을 하는 것을 쑥물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북방 바벨적인 세력에게 먹힐 위기를 만나서 탈선된 진리의 사상 노선을 가는 거짓 선지의 역사를 가르쳤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그리스도의 사상을 용납하고 참된 진리의 생수 같은 교회가 타협적인 노선에서 진리가 탈선된 통합을 가르쳤습니다. 언제나 단물에 쓴물이 들어오면 단물은 쓰게 되는 것과 같이 참된 진리의 생명이 있는 교회가 마귀의 쑥물을 용납한다면 교회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올 재앙은 교회 부패로 봅니다. 우박은 혁명을 땅은 안정을 바다는 혼란을 강과 샘은 교회를 가르쳤습니다. 생명의 종교에 마귀의 사상이 들어오면 죽는데 에큐메니칼 운동, W.C.C. W.E.A 가 공산당에서 나오는 거짓 선지들의 활동입니다. 교회 통합이 아니고 참된 진리의 통합만이 의미가 있습니다. 

* 계8:12절.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 강해) 악의 발전기(흑암기)입니다. 이것은 참된 빛의 활동인 기독교 복음운동과 성도의 자유와 참된 지도자들의 주권이 타도를 당하고 종교의 암흑세계가 오는 광경을 보여준 것이니 낮도 밤도 그러하다는 것은 신앙 세계나 불신 세계나 다 암흑세계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금일에 반기독교적인 정권 밑에서 종교박해로 이루어진 암흑세계는 지상의 삼분의 일에 이루어진 현실입니다. 빛의 1/3이 타도를 당했다.
  지금 공산세계는 쳐서 캄캄하게 돼 버리고 빛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본다면 인구 삼분의 일이 죽게 돼있는 3차 세계 대전은 기독교가 번성한 국가에 부패한 교인들이 많은 피해를 당할 것입니다.

* 계8:13절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 강해) 이것은 사40:31과 같이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을 가르친 것이 아니고 합1:8, 옵4절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정책의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간다는 선지의 예언대로 되는 것이니 금일에 반 기독적인 세력이 우주 세계를 침범하는 최고 발전을 보게 된 것은 세계적인 큰 화가 되는 심판이 올 시기입니다. 하박국, 오바댜 두 선지는 분명히 이때를 심판기라는 것을 묵시로 보았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심판기에 반드시 악의 세력이 극도로 올라가게 높여 가지고 이것을 떨어뜨리면서 심판을 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이 모든 선지의 예언에 다 동일하게  보여준 묵시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금일에 기독교 대적이 되는 세력이 최고도로 올라가는 것은 심판의 경고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하박국 선지도 악의 독수리, 악한 북방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간다고 하였고 오바댜에서도 에돔의 붉은 세력이 독수리 같이 올라간다고 했는데 그 때부터 화, 화, 화가 오리라 그 말입니다.
  악의 독수리가 높아진 시기는 1957년과 1961년에 소련에서 무인 우주선과 유인 우주선이 쏘아지는 시기부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우주 정거장에 6개월씩 살고 있으니 별사이에 깃들인다는 말씀이 정확한 말씀성취입니다. 북한이 악의 세력인데 강해진 것은 군대 강국이고 독가스, 각종 세균, 땅굴, 핵무기 보유선언 등으로 극도로 교만이 높아진 세력이며 부패, 용공협상, 사치 타락한 남한의 심판의 도구로 준비된 세력인 것입니다.
  지금은 한국의 환란과 여섯 째 나팔 3차 대전이 임박한 때입니다. 한국의 환란은 2022년 문재인 정권시대 안에 틀림없이 있을 것이며 여섯째 나팔인 3차 세계대전은 아마 예언 성취로 보아 2025년쯤 예상됩니다. 일곱째 나팔은 대접재앙과 아마겟돈 전쟁으로 2029년쯤이 될 것입니다.
  삼대 화의 첫째 화는 다섯 째 나팔로 큰 시련기인데 전 삼년 반 마지막 5개월인 황충의 난이고, 둘째 화는 여섯째 나팔로 환란기인데 3차 대전과 후 삼년 반 수정 통치기간이고, 셋째 화는 일곱째 나팔로 심판기이며 30일의 대접재앙과 45일의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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