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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이사야 변론 증거 1. 큰 구원. 1장. 총론, 경고가 있는 하나님의 사랑, 말씀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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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8-16 07:59 조회74회 댓글0건

본문

이사야 변론 증거 1. 큰 구원. 1장. 총론, 경고가 있는 하나님의 사랑, 말씀 변론

* 이사야의 뜻;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이사야는 대선지자로서 인간 종말에 동방 역사,새 일 역사를 통하여 심판을 하고 새 시대를 이루어주시는 모든 비밀을 밝혀 놓았습니다. 정한 때에 이사야 같은 큰 종이 나타나서 선지서 및 계시록의 비밀을 알게 될 것을 예표 하였고 역사할 종이 따로 있음을 예언했습니다.(마할살랄하스바스, 손 그늘에 감추어 놓은 종, 한 구원자, 중재자, 남자, 가지, 아리엘, 여수룬, 티끌에 거하는 자, 가련하고 빈핍한 종, 지렁이 같은 야곱 등).
시대적인 사명자; 양심 시대; 노아, 언약 시대; 아브라함, 율법시대; 모세, 은혜 시대: 베드로와 바울 환란시대: 두 증인 등
1). 오실 메시야를 믿는 시대: 율법 시대 2). 오신 메시야를 믿는 시대: 은혜 시대
3). 다시 오실 메시야를 믿는 시대: 심판기, 환란 시대

이사야; 큰 구원
* 하나님은 멸망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고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완전한 것을 주고 싶어 하시는 사랑자체가 되십니다. 다림줄이란 종말에 심판의 기준을 삼을 성경의 해석인데 듣든지 안 듣든지 택한 종을 통하여 전하고는 심판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사야의 변론이 다림줄입니다(사3:13).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사3:13)

* 전체 요지; 하나님의 큰 구원 , 영과 육의 구원, 가족 구원, 단체 구원을 큰 구원이라 합니다. 사57:1 의인이 죽을지라도... 자비한 자들이 취하여 감을 입을 지라도... 이곳만 영혼 구원을 말했습니다. 말세에는 개인의 영혼 구원이 아니고, 영육 구원이며 가족 구원이고 단체 구원입니다.

-. 히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 강해) 이사야 목적이 죽어 천당이 아니고 살아서 새 시대입니다. 영혼 권이 아니고 영육 구원이고, 한 사람의 개인 구원이 큰 구원이 아니고 가족적으로 단체적으로 살아 새 시대입니다. 이렇게 되는 데는 메시야의 탄생을 말씀했고 메시야가 오셔서 세계 인류의 빛이 되고 원수 갚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 영혼구원을 일반으로 얻은 구원이라 합니다. 개인 구원, 영혼 구원. 유1:3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우리의 일반으로 얻은 구원을 들어...
  그러므로 은혜시대의 영혼구원은 재림기에 있을 영과 육의 구원을 이루기전에 있는 과정이며 끝이 아니고 원죄와 자범죄를 해결하여 영과 육을 구원하시는 것이 목적입니다. 죽음이 있는 것이 정상이 아니라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 죽음이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상의 말세의 정의는 선지들의 예언이 끝나고 그 예언이 성취되는 주님의 초림과 재림까지를 말세라 하며 특히 재림은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에 심판기입니다.(벧전1:5).
* 거의 전체가 재림의 주가 심판하러 오실 때 살아 새 시대 가는 것을 예언하셨는데 1장에서 39장까지는 구약의 시대적인 역사를 들어서 심판과 새 시대를 중점으로 가르친 교훈이며, 40장에서 66장까지는 말일에 동방 역사와 새 일 역사와 새 시대를 말씀했습니다.

* 선지서의 내용은 동정녀 예수님의 탄생과 은혜시대, 환란과 재앙, 동방 역사와 새 일 역사와 심판, 천년안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전체 요절; 사53:10절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 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 강해) 하나님의 정한 뜻을 이룰 분은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십니다.

이사야 변론 1장(1). 경고가 있는 하나님의 사랑, 말씀 변론.(사1:1~9)

# 세계적인 역사, 남은 자 적음, 헛된 제물, 헛된 기도, 말씀 변론, 새 시대, 교회 부패, 불 심판 #

* 1장은 이사야 전체의 목록적 계시말씀으로 메시야의 오심과 영혼구원의 은혜 시대, 인간종말의 심판과 새 시대의 에덴동산 회복의 새 일 역사, 동방 역사, 심판의 다림줄 변론을 한 번 경고로 알려 주고 다시 용서가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사야의 본문 변론이 심판의 다림줄의 경고가 되는 것입니다.

* 요절; 18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 강해) 죄의 문제는 말씀변론 듣고 순종하고 호소하면 깨끗해진다는 것입니다.(말3:2~3) 동방역사의 요체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의 완전변론권세입니다. 변론은 마지막 심판의 다림줄의 경고의 말씀을 뜻합니다.(사3:13, 미6:1~2, 암7:7~8, 슥4:10)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사3:13)
@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일어나서 산 앞에서 쟁변하여 작은 산으로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쟁변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미6:1~2)
@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말3:2~3)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 사1: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 강해) 이사야가 4대 왕에 걸쳐 활동 한 것은 예언 성취로 볼 때 우리나라는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정권, 박근혜 정권, 문재인 정권이라 볼 수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이며 그 이후로는 무역전쟁시대로 자본주의 발달과 무역이 번성하다가 협상시대에 종말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검은 말 시대는 박정희 정권부터 김영삼 정권, 이명박 정권, 박근혜 정권으로 볼 수 있고, 청황색 말 시대는 협상시대로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으로 볼 수 있으니 환란이 임박하다고 생각됩니다. 예루살렘은 영적 이스라엘인 믿는 자인 기독교인이며, 서울이며, 교회요, 유다는 종말에 선지 국가인 우리나라를 지칭한 것입니다. 

@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마21:19)
@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이에 잡아 포도원 밖에 내어좇아 죽였느니라.(마21:38~39)
@ 저희가 말하되 이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때에 실과를 바칠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로 줄찌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자는 깨어지겠고 이 돌이 사람 위에 떨어지면 저를 가루로 만들어 흩으리라 하시니
(마21:41~44)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마24:32~34)
* 사1:2~4.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 강해) 본장에 나타난 경고는 택함 받은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도 깨닫지를 못하고 거역하는 것을 책망한 동시에 회개하고 돌아오면 산다는 것입니다. 패역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공경한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은 백성을 가르쳐 말한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다 들으라 한 것은 민족적인 예언이 아니고 세계적인 예언의 변론 경고입니다.
-.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면서 순종치 않고, 제사한다 하면서 옳게 못 드리고, 예배를 본다 해도 상달될 예배를 못 드리는 자에게 경고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왕국을 세운 것은 세계통일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세웠는데 반대하는 10지파(북이스라엘)가 망했고 구약 때 사람은 예언적으로 망했고 이제는 다윗왕국을 반대하면 완전하게 망합니다. 그리고 참된 선지가 나타나서 경고할 때 참된 선지 반대하고 거짓 선지 따라가다 두 지파(남 유다)가 망했는데 마찬가지로 이 시대 참된 종의 말씀을 무시하면 망하게 됩니다.(마24:14 천국복음 계14:6 영원한 복음)

-. 하나님 공경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지 아니하면 당나귀, 소만도 못하다는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순종 안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어도 하나님 말씀(시대적인 법인 예언의 법) 순종 않을 때 새 시대 못 간다는 말입니다.

@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계14:6)
 
* 사1:5~6.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더욱 더욱 패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 뿐이어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유하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 강해) 하나님의 사랑 받고도 부패한 자를 다시 돌아올 기회를 주어도 돌아오지 않을 때에 더 큰 진노의 막대기가 다시 온다는 것입니다. 온 몸과 마음이 마귀의 도구가 됐습니다.
-. 예수 믿고 말씀 그대로 순종하면 복 받고 성신 받아 매일매일 마음이 새로워지고 몸이 새로워지고 매일매일 즐거운 생활이 됩니다. 신앙이 바로 성장하지 못하고 성령 충만한 생활이 못되니 하나님께서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이 진리 반대하면 마귀에게 맞아 심령이 피곤하고 교회가 부패하면 그 영적상태가 불쌍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령의 은혜를 통하여 완전히 고쳐주고 싶어 하시는 신이십니다.

* 사1:7~9. 너희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키웠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원두밭의 상직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었으리로다.
* 강해) 하나님은 심판기에 부패한 교회에 대하여 책망하시는 말씀은 슬픔의 경고입니다. 택한 백성이라도 회개치 않을 적에 그 땅은 황무하고 성읍은 불타고 그 토지까지도 다 원수에게 삼킨바 되어 남은 자가 심히 적게 되어 심판 날에 구원을 받을 자가 소수라는 것입니다. 한 교회에 한두 명이요, 한 마을에 한두 명 정도로 아주 적은 수라는 것입니다.
-. 육적 이스라엘이 아니고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같이 불탑니다. 원두밭에 상직막은 한, 두개입니다. 음란, 부패, 사치, 타락, 용공 협상하는 이 세상에 남은 자가 심히 적습니다. 신앙은 불타 없어질 지금 물질 세상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양육의 사랑 깨닫지 못하면 패역이고 패역하면 소돔같이 불타 버린다는 것입니다.

@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그러나 오히려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이삼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사오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사17:5~6)

* 사1:10~13.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재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 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 강해) 구약 이스라엘 시대에 제사를 드릴 수 없는 소돔과 고모라 같은 백성입니다. 할례를 받아야 제사를 드릴 수 있었던 것처럼 중생 받아 성령을 받아야 상달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인데 중생 받지 못한 기독교인은 옛날에 이방인은 마당만 밟았듯이 형식적 예배만 참석하지 상달예배를 못 드리는 실정입니다. 하나님은 심판기에 불의를 용납지 않으시니 아무리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고 성회를 열고 모든 일을 의식적으로 행한다 하여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 교회가 부패하거나 진리를 대적하는 무리를 반대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은혜 안 내립니다. 일제시대에도 신사 참배 반대하는 교회에는 은혜내리고 반대 안하는 교회에는 은혜가 안 내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물이 문제가 아닙니다. 타협하고 예배 보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제사를 받을 수 없는 것은 세상 물질을 사랑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순종이 없는 대회와 성회로 모이는 것이 소용없고 악을 행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이 시대에 말씀의 법인 예언의 법을 순종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선지서와 계시록을 모르고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말1:10)

* 사1:14~17.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도다.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 강해) 왜냐하면 그들이 기도를 많이 한다하여도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과부와 고아를 불쌍히 보시는데 사람이 그들을 멸시하면 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 앞에 불쌍하고 무시할만한 사람을 앞에 놓고 멸시하나 무시하나 보기 위해서 그런 사람 앞에 둡니다. 남을 살려보려는 마음이 불타야 기도 응답 옵니다. 지극히 적은 일, 지극히 적은 사람 위해 기도해야 인정받습니다.
  앞으로 변화성도는 가난한 사람 많고 과부도 많습니다. 앞으로 새 시대도 고아와 과부가 많이 가게 될 것입니다. 높은 사람, 부자나 세상의 영웅을 의지하면서 상대하지 말고 고아와 과부와 같은 자 위해 기도해야 역사하십니다.
  아무리 손들고 기도해도 들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기도는 말을 많이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내 마음과 하나님 마음이 맞아야 합니다. 참된 진리 대적하면서 기도해도 소용없고 의합 된 기도라면 머리만 숙여도 은혜가 옵니다. 예배를 봐도 은혜 안 내리면 악업입니다. 

* 사1:18~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 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 강해) 하나님은 이와 같이 부패한 자식이라도 회개하고 즐거이 순종한다면 새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할 것이요 끝까지 거절한다면 원수의 칼에 맡기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죄가 주홍과 같이 진홍과 같이 붉을지라도 변론 듣고 순종하고 호소하면 깨끗케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양털같이 희게 만듭니다. 의로운 예배, 의로운 예물.(말3:2~3) 구속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일을 즐거이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치 않으면 원수의 칼에 삼키운다는 것은 환란 날에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순종하면 은혜 받고 왕권 받는 것이 주의 종입니다. 말세 역사는 아주 깨끗이 만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영과 혼과 몸이 깨끗하기를 바란다 하였습니다. 누구든지 업신여기지 말고 전해야 되고 듣는 자는 회개하고 돌아서야 된다는 말입니다. 원죄와 자범죄가 해결 됩니다.

@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2:1)
@ And you had he quickened, who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 (Eph.2:1)
@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사3:13)
@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일어나서 산 앞에서 쟁변하여 작은 산으로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쟁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쟁변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미6:1~2)
@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말3:2~3)
@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벧후3:5~7)
 
* 하나님께서 제일로 슬퍼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마음이 식어지는 일, 피곤해지는 일, 예배할 때 범죄하는 일, 죄를 숨기고 기도하는 일, 이러한 무리들은 아무리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진노의 날에 남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회개하면 흰눈같이 희게 하여 새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하기 위하여 심판의 변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순종치 않을 때는 원수의 칼에 삼킴을 당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18~20).

* 사1:21~27.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공평이 거기 충만하였고 의리가 그 가운데 거하였었더니 이제는 살인자들 뿐이었도다. 네 은은 찌끼가 되었고 너의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네 방백들은 패역하여 도적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사례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치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치 아니하는도다.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 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케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수하겠으며 내가 또 나의 손을 네게 돌려 너의 찌끼를 온전히 청결하여 버리며 너의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내가 너의 사사들을 처음과 같이, 너의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칭함이 되리라 하셨나니 시온은 공평으로 구속이 되고 그 귀정한 자는 의로 구속이 되리라.
* 강해) 아무리 과거에 신실하던 성읍이요 공평이 충만하고 의리가 있던 자들이라도 부패하여 질 적에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원수에게 용서 없이 벌을 내리니 만큼 주의 자녀라도 순종치 않을 적에 다 없이 하고 다시 본래와 같이 회복하여 새로운 시대를 이루겠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찌끼같이 가라앉고 말씀은 세상 것이 석여 순수하고 깨끗함이 없고 속화되고 인애가 없고 공평이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만일 우리가 과거에 아무리 신실했다 하더라도 오늘에 부패하면 소용없고 과거에 아무리 더러운 죄인이라도 오늘 용서받고 진실히 충성 되게 일하면 오히려 그 사람이 나은 것입니다.    신앙은 현재가 중요합니다. 과거에 아무리 신령한 정통이라도 현재 부패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는 매일매일 새로워지고 믿음이 강해지고 은혜가 강하게 내리면 하늘로 올라갑니다. 지금이 바로 기도 제일 많이 할 때이고 전도 많이 할 때이고 성신의 불이 펄펄 타야 합니다. 원수 갚는 날에는 아무리 시온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도 부패하면 다 없애고 거룩한 자로 원래대로 회복하겠다는 것입니다. 몇 사람이 남더라도 혼잡물은 완전히 없애버립니다.

* 사1:28~31.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너희의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너희의 택한 동산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며 너희는 잎사귀 마른 상수리나무 같을 것이요 물 없는 동산 같으리니 강한 자는 삼오라기 같고 그의 행위는 불티같아서 함께 탈 것이나 끌 사람이 없으리라.
* 강해)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하고 자랑하던 동산이라도 패역하여 질 때 수치를 당하고 불사름을 당할 것입니다. 기뻐하던 상수리나무 밑에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가나안 복지지만 순종치 않으면 망합니다. 성령의 은혜가 없으면 인격이 없고 마른 나무 같다는 것입니다.


-. 동산과 상수리나무는 교회를 뜻했는데 아무리 화려한 교회라도 새 시대가는 진리를 순종치 않는 다면 복을 못 받게 됩니다. 말세에 예수 믿다가 새 시대 못가면 얼마나 억울합니까. W.C.C 용납하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 더 열심히 봉사하고 절개 있게 굳세게 충성과 진실을 다하고 희생수고를 더 해야 합니다. 아무런 시험이 와도 후퇴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내려오면 특별한 은혜를 받습니다.

* 심판의 다림줄은 한 번 경고로 알려 주고 다시 용서가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사야서를 볼 때 이스라엘, 유다, 예루살렘하면 우리나라와 믿는 자로 보아야 합니다. 다윗 왕국이 부패할 때 참된 선지 환영받지 못하고 배척받으면서 받은 묵시입니다. 그때에도 이방 사람이 배척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사람이 참된 선지를 배척했던 것입니다. 그때 인간종말에 가서 될 것을 말했습니다.
  이사야서 1장은 총 제목입니다. 목록적이라고 볼 수 있고 2장부터 66장까지 자세하고 세밀히 다시 말했습니다.

* 궁금한 시기는 남북환란 통일은 2022년~2023년, 전 삼년 반은 2022년~2026년쯤, 휴거 및 3차 대전은 2026년쯤, 후 삼년 반은 2026년~2029년쯤, 아마겟돈 전쟁은 2029년쯤, 천년왕국은 2032년쯤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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