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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이사야 변론 증거 9. 9장. 왕국건설, 이방의 빛, 여호와의 열심, 새 시대.(사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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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9-09 07:47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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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9. 9장. 왕국건설, 이방의 빛, 여호와의 열심, 새 시대.(사9:1~5)

  # 이방의 갈릴리에서 빛의 역사, 기드온 군대 같음, 평강의 왕 탄생, 임마누엘, 여호와의 열심, 북방 공산당이 격동, 지도자가 미혹, 불타는 환란 #

  한 아기로 오신 주님이 세우신 왕국이 영원한 왕국으로 이루지는 역사(세계 통일 평화 왕국)라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열심히 이루시는 일로 지상평화왕국 및 영원한 나라의 왕국입니다.

* 요절; 7절.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강해) 다윗 왕국에 어린아이로 난 예수로 말미암아 영원한 평화왕국이 오는 데는 여호와의 열심히 이루게 되는 새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 이 될 것이라.(사62:1~3)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 사9:1~2.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 강해) 다윗의 왕국이 영원한 왕국으로 이루어지는 역사는 유대를 중심하여 시작 될 것이 아니요 이방 갈릴리를 비롯하여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돌아오는 역사로써 될 것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두운 세상을 밝히되 빛의 역사가 세계적으로 두 번 있을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사9:1~2에 율법시대에서 은혜시대를 이루는 빛이요, 사60:1~3은 완전히 이 땅에 평화 왕국이 이루어지는 빛의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1:3~5)

* 인생에게 가장 큰 문제는 이 시대적인 말씀의 빛을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하는 백성이라 하여도 이방의 빛이 되는 그리스도의 교훈을 반대하다가 멸망하였고 지금에 와서 하나님의 교회라 하여도 종말에 새 시대를 이루는 진리의 빛을 반대한다면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사60:12).

 
-. 8장은 심판과 새 시대를 말했는데 임마누엘이 나와서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할 때에 북방 앗수르가 내려오지만은 북방은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데는 임마누엘이 나와서 갈릴리에서부터 그리스도의 역사가 나와 가지고 이방의 빛이 돼가지고 된다는 것입니다. 갈릴리에서 나와서 이방의 빛이 되고 사망의 그늘진 백성의 빛이 된다는 것이 인류적인 역사가 되어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
-.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이 갈릴리 해변에서 살 때에 사도가 되리라고 꿈엔들 생각 했을까? 또 성모 마리아는 갈릴리 옆에 나사렛 동네에 살다가 처녀로 잉태하여 예수를 낳을 줄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정한 때에 택한 자들이 거기 살다가 된 것처럼 지금도 동방 땅 끝에서부터 역사가 일어나는데 누가 동방역사 해야지 마음먹고 살다가 되는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에 되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다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되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한 말씀이 응할 때에도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이방의 갈릴리에서 나왔다고 이단이라고 정죄했으니 소경이 아닙니까. 지금까지 이단은 천국에 갈 수 없는 복음을 전하는 것인데 앞으로 이단은 계시록과 선지서를 몰라 새 시대에 못 들어가게 하는 것이 이단이 됩니다. 초림의 주도 이방을 중심해서 왔고 십자가의 도는 이방의 빛입니다. 즉 이방 사람이 다 깨닫고 돌아와서 죄 사함 받아 중생 받고 은혜 받고 구원받는 도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일이 말세 한 번 더 있을 것을 말1:11에 예언한 것이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말1:11).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사59:20).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라.(히9:28).
@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사60:12).

* 사9:3~5.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 강해) 이 왕국은 완전히 승리를 이루어 즐거움을 얻게 되되 옛날 기드온이 미디안 군대를 침과 같이 적군을 없이하는 역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창성케 된다는 것은 다윗 왕국이 세계통일을 하는데 추수할 때의 즐거움과 적군에 쳐들어가서 적군의 물건을 빼앗을 때의 즐거움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제 무겁게 멘 멍에 어깨의 채찍을 다 제해 버리는 데는 미디안 군대를 기드온이 쳐부수듯이 이방의 세력을 다 때려 부수고서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기드온의 300용사가 미디안 군대 135,000명과 싸워서 120,000명을 죽여 승리한 것입니다(삿7:1~25). 또한 사37:36에 히스기야의 기도로 앗수르 군대 185,000명을 하루아침에 천사가 죽여 물리친 것이 우리나라 환란에서 북진통일 할 때의 예표인 것입니다.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는 것은 이방적인 악의 세력, 악한 자, 침략군 악의 세력을 없앤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시대에 신앙 준비는 미디안 군대가 횃불을 항아리에 담은 것같이 성신의 불이, 말씀의 불이, 심판의 불, 소멸의 불이 몸에 채워지는 것입니다.

@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이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옵18).
@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히12:29).
@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요 그 거룩한 자는 불꽃이라 하루 사이에 그의 형극과 질려가 소멸되며(사10:17).

* 사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니라. 그의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 강해) 이 왕국은 한 아이로 난 임마누엘을 통하여 이루어지되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인 동시에 다윗의 위에 앉아서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는 나라인데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리라 하였습니다. 다윗 왕국에 어린아이로 난 예수로 말미암아 영원한 왕국이 온다는 말인데 이방에 빛이 되는 역사는 갈릴리에서부터 나와서 될 것이요, 이방 군대는 몽땅 쳐 없이하고 새 시대가 오는 것은 예수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열심으로 된다는 것이 여호와께서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여호와의 열심이 임하는 자가 승리하게 됩니다.
  은혜시대에는 사도 바울의 열심히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고(엡3:1~4), 환란시대에는 하나님의 비밀을 다시 예언의 사명자로 하여금 다시 예언의 변론을 하게 됩니다.(계10:7, 11)

@ 이러하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엡3:1~4)
@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계10:7)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계10:11)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를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사62:6~7).
@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눅1:33) 

@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삿7:20)

* 사9:8~12.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 원수들을 격동시키리니 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그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찌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이와 같이 이방을 중심하여 이루어지는 왕국이지만은 그 진리를 순종치 않고 교만하고 완악한 마을을 가진 이스라엘은 반드시 원수에게 먹힘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의 힘으로 북방을 치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치는데 미디안의 날과 같이 군대가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갑자기 밤에 봉홧불을 들 적에 하나님의 역사로써 북방 미디안 군대가 무너지게 됩니다. 만일 벽돌이 무너지면 내가 다듬은 돌로 쌓자니 자신 있다는 말이며 뽕나무가 찍히면 백향목으로 지을 수 있으니까 여호와의 열심히 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사람은 다 원수에게 먹힘을 당하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만일 다윗 왕국이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이루는 데는 절대 우리 힘으로 안 되게 돼있고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게 됩니다. 이러한 진리를 대통령한테 전도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들 말 듣고 북방에 가서 평화 협상 하지 말고 속지 말라고 말입니다. 두고 보세요 이제는 국가의 운명과 남북통일의 책임이 말세 종에게 있습니다.

@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4:6).
@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사28:11)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사59:21) 
@ 그가 가라사대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오히려 경한 일이라 내가 또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사49:6).

* 사9:13~16. 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를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이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며 종려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니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 강해) 하나님의 백성이라 하면서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고 성직자라 하면서 백성을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도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심판기에는 정치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장로 및 거짓 선지자)가 잘 못 인도하여 망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평화협상해서 평화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고 촛대교회 수도원을 통해서 방방곡곡에 군인 경찰 국민 공무원 학생 할 것 없이 멸공진리 운동을 자꾸 시켜서 혼란에 빠져 방황하는 민족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 살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해서 백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열심을 받고 인생을 따르지 말라, 공산 사상을 따르지 말라, 협상을 따르지 말라, 거짓 선지를 따르지 말라 같이 망하게 된다고 말해야 합니다.

* 사9:17. 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여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 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이들은 악행과 입술에 망령된 말이 있으므로 하나도 남기지 않고 긍휼히 여기지를 않는 노를 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하겠다는데 자기 힘으로 하겠다는 말을 해서 다 죽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하겠다는 것은 망령된 말입니다.

* 사9:18~21. 대저 악행을 불태우는 것 같으니 곧 질려와 형극을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서 연기로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이 땅이 소화되리니 백성은 불에 타는 섶나무와 같을 것이라 사람이 그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우편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좌편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 강해) 하나님의 진노는 종말에 악한 자를 불로 살라 버리는 진노가 올 때에 그들은 심한 고통을 받다가 죽게 한다는 것입니다. 인심악화로 형제가 싸우며 자식까지도 잡아먹는 무서운 환란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을 쉬지 못하게 하시며 여호와의 열심으로 남북통일 시키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북방을 이기게 하는 것인데 여호와의 열심을 믿지 않고 자기 힘으로 하겠다는 사람은 자기 팔의 고기를 뜯어 먹다 서로 망한다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이 여호와의 열심으로 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사람이 나타나야 하며 다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람을 따라오게 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은 외모를 보지 않고 중심을 보시는지라 메시야가 올 때에도 중심 보는 그리스도는 갈릴리 벳세다 동네에 어부를 택하여 왕국 건설 운동의 시발점이 되게 했습니다. 그리고 종말의 심판기에도 절대로 지도자의 부패로 심판을 받게 되는 데는 여호와의 열심이 임하는 자가 완전한 왕국을 이루게 될 것을 목적으로 가르친 것입니다.
  시기는 휴거 및 3차 대전은 2026년쯤, 아마겟돈 전쟁은 2029년쯤, 천년왕국은 2032년쯤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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