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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변론 증거

이사야 변론 증거 11. 11장. 세계 통일 정치, 가지 된 종, 일곱 영, 천년평화왕국.(사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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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9-15 09:42 조회36회 댓글0건

본문

이사야 변론 증거 11. 11장. 세계 통일 정치, 가지 된 종, 일곱 영, 천년평화왕국.(사11:1~16)

# 한 싹, 한 가지, 일곱 영, 가지된 완전 인격, 천년평화시대, 여호와를 아는 지식, 기호, 모세 역사, 세계통일 #

   본장은 10장과 같이 북방 세력을 막대기로 들어 쓰고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돌아오게 할 때에 어떠한 자가 남아서 새 시대를 보느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가르친 것입니다. 가지 된 시대적인 사명자의 인격과 자격을 말씀하십니다.

* 요절; 9절.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며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 할 것임이니라.
* 강해) 새 시대는 부족함이 없고 해함이 없는 나라인데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통일된 시대라는 것입니다.

* 사11:1~2.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 강해)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통치자의 자격은 이새의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하므로 남은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지라는 것은 종말에 북방 세력을 무찌를 사명자를 가르친 것입니다. 한 싹으로 나신 그리스도는 한 아이로 나서 어린양의 제물이 되어 많은 백성이 되어 그 피를 믿음으로 영적 이스라엘을 이루는 역사를 이날까지 했지만 종말의 역사는 영적 이스라엘이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동시에 지혜와 총명의 신, 모략과 재능의 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가지에 강림하므로 아무리 북방 세력이 강하지만 남은 백성을 일으키는 열매가 있다는 것입니다.
-. 한 싹은 예수님의 인성을 말했고 그의 뿌리는 신성을 말했습니다. 계22:16절에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말씀했는데 낳기는 다윗이 먼저 낳지만 다윗의 뿌리라 하셨으니 신성과 인성을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새의 줄기에서 싹으로 나서 예수님이 뿌리가 됐고 그 다음에 가지가 나온다는 것이며 이 가지가 변화성도라는 말입니다.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 예수로 말미암아 가지가 나온다는 말씀인데 요15:1~ 예수님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너희는 가지라 했는데 깨끗케 하시여 열매 맺는 가지가 나온다는 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슥3:8과 6:12에서는 순이라 하였는데 같은 가지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순이 나오기 전에는 다 예표의 사람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새 시대는 변화성도로 이루어지는데 북방 환란이 올 때 북방을 칠 사람이 변화성도인데 그 거룩한 사람에게 그 한 가지된 사람에게 지혜와 총명의 신, 모략과 재능의 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여 열매가 된다는 말인데 그 열매가 십사만 사천의 변화성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곱 영을 받고 신 창조를 받고 새 힘을 받아 물과 불이 못 당하는 사람이 되서 변화성도를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간섭하여 하나님의 도구가 되며 이것을 믿고 이것을 받는 단체가 되어야 세계 통일하는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학2:23에 하늘과 땅을 진동시키는 심판의 날에 인을 삼을 종으로, 사19:20에 한 구원자, 보호자로, 계7:3에 인의 권세로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쳐서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를 일으킬 종이며, 계11:1에 지팡이 같을 갈대의 척량줄, 다림줄을 쥔 종이며(슥4:10, 암7:7~8), 사59:16에 중재자로서 하나님의 대행자로서, 계2:26~28에 철장권세를 받은 종으로 심판주님의 대행자로, 사59:21에 신이 입에 임한 종의 사명의 계대자로서, 슥4:12에 금 기름을 내는 두 감람나무 가지로, 계10:11의 다시 예언의 대표의 선지 사명자인데 선지자는 기록하는 사명과 전하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계22:16)
@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사59:16)
@ 이것이 애굽 땅에서 만군의 여호와를 위하여 표적과 증거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그 압박하는 자의 연고로 여호와께 부르짖겠고 여호와께서는 한 구원자, 보호자를 보내사 그들을 건지실 것임이라.(사19:20)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계22:16)
@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너를 취하고 너로 인을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2:23)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슥4:10)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사59:21)
@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슥4:12~14)
@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6~28)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계10:11)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계11:1)
@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암7:7~8)
  & 한 가지에 대하여 (사11:1-)
 하나님은 이날까지의 역사는 온 세계 인류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을 시키는 역사를 하되 생명의 원천되는 그리스도의 역사의 완전한 나무가 이루기까지 진보 발전을 가져오게 하는 역사를 한 것뿐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가지에 결실이라는 것은 완전히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모든 사도와 성도들의 역사는 온 세계 인류에게 싹 되시는 메시야의 탄생을 알려주는데 불과한 것입니다. 그러나 말세에 가지된 사명자의 역사는 완전히 남은 자가 될 결실을 맺어서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가지에게 여호와의 신이 임한 것은 종말에 세계 통일의 완전 결실에 권세 역사를 뜻한 것입니다. 이 신이 임하므로 모든 진리는 끝을 맺는 열매가 됩니다. 사59:19에 여호와께서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이라는 것은 종말에 동방 역사를 두고 가르친 말씀인 것입니다.
 
* 사11:3~5.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 강해) 가지된 자의 자격은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즐거움을 삼는 자이니 경솔히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공의와 정직으로 억울한 자를 위하여 판단하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이며 공의와 진실로 띠를 삼고 승리하는 용사들입니다. 이와 같은 승리가 있으므로 새 시대가 이루어집니다. 가지는 말세 종인데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즐거움을 삼는다는 것은 사람이 알아주든 말든 하나님을 경외할 마음을 가지고 사람이 안 알아줘도 하나님만 인정한다면 기뻐하는 것입니다. 또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않고 귀에 들리는 판단치 않는다는 것은 말세 종이 남의 말 듣고 내 눈 앞에 부족해 보여도 보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고 기도해 보면 다 아니 지도자가 될 만합니다.
  그러나 신의 판단을 자신이 받고 신의 판단 아래에서 남을 바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신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구가 되는 인격이 아니고는 기독교 종말에 완전 역사를 하지 못하므로 세계 통치라는 것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이는 자라야 필연코 새 시대를 이룰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바로 판단할 수 없는 것이니 오직 심판자는 여호와의 신이시므로 여호와의 신에 이끌려 쓰여 지는 자로 새 시대를 이루는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공산당 때려 부수는 신과 같은 사람이 되려면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한다는 것은 공의는 시대적인 법인 말씀이니 말씀으로 빈핍한 자를 도와준 다는 말이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한다는 것은 정직한 사람으로서 겸손한 사람을 다 하나님께 돌아오게 한다는 말입니다.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친다는 것은 심판 권세의 다림줄의 진리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인다는 것은 말씀의 검으로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의로 허리띠를 삼고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한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충성과 진실을 다하는 종입니다. 완전한 인격인데 완전한 인격은 하나님의 인을 맞은 종 십사만 사천 명의 변화성도입니다. 옛날 모세를 들어 애굽을 쳤는데 이제는 말세 종을 들어 이방을 치는 데는 예언권세의 불이 나가서 원수를 소멸하고 쓰러지는 것은 아무 때나 원하는 대로 재앙으로 땅을 치는 자유로운 권세를 계11:6절과 같이 주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또 계19:11이하처럼 백마 탄 군대가 짐승의 군대를 때려 부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열매는 묵은 가지가 아니 새로운 가지(순)에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전2:15)  

* 우리는 새 시대를 이루는 결실이라는 것은 완전한 가지가 되는 종이 나타남으로만이 끝을 맺는 것이니 어느 시대나 대표적인 종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은혜시대에는 싹으로 난 예수님이 만민의 기호로 설만한 역사를 한 것입니다. 기호라는 것은 끝을 맺는 것이 기호가 아니고 끝을 맺는 종들이 기호를 들고 나가는 것이니 세계 통일의 기호는 싹이 되는 메시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완전한 세계통일의 기호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동시에 십자가 기호를 들고 나타나는 한 가지가 있어서 종말의 완전역사를 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사11:6~9. 그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 강해) 이 새 시대는 절대로 악한 짐승이 선해지는 동시에 아무런 피해가 없는 아름다운 새 시대를 이루는 것이니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통일된 시대입니다. 예수님을 아는 지식은 사복음서에 있고 성령을 아는 지식은 사도행전, 편지서에 있고 여호와를 아는 지식은 선지와 계시록에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알지 못하던 말세 복음의 비밀이 햇빛같이 밝히는 때가 새 시대가 올 심판기입니다. 사32장과 같이 주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의로운 통치를 하는 시대이며, 사35장 같이 사람과 짐승, 자연까지도 아름답게 재창조하시여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때이며, 계20장과 같이 마귀를 무저갱에 가두는 마귀의 미혹이 없는 지상평화왕국입니다.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분명히 아는 지식인 것이니 이 지식만으로 세계 통일의 인격을 이룰 것입니다.  새 일이라는 것은 인간 종말에 없앨 자를 없이 하고 남길 자를 남겨 그 남은 자로 이상적인 사회를 이루어 눈물, 죽음, 고통, 전쟁, 질병, 재앙이 없는 땅을 이루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무한한 축복을 받게 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사 복음서를 읽어서 예수를 알 수 있고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읽어서 성신을 알 수 있고 계시록과 선지서를 바로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계시록과 선지서를 통하여 분명히 안 자라야 새 시대에 들어갈 인격을 이룰 수 있습니다

@ 그들의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사65:22)
@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사65:25) 

* 사11:10~12.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그날에 주께서 다시 손을 펴사 그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를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이산한 자를 모으시리니
* 강해) 이 시대에 세계 통일의 기호는 싹 되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서게 되므로 그 곳이 영화로워지는 데는 각 나라에 중에 남은 자들이 그 깃발 아래 돌아오되 쫓겨난 자와 유리하단 자들이 모입니다. 지상 왕국을 이루는 깃발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통일의 기호는 싹 되신 예수로 말미암아 된다는 것인데 각 나라의 남은 자 쫓겨난 사람 유리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깃발 아래 뭉치는 그들로 말미암아서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눅4:16~30) 앞으로 기호의 진리를 믿고 새 시대를 향하여 가는 자들은 쫓겨남을 받게 됩니다.이것은 너무나 부패한 교계에서 망할 백성들에게 미움을 받게 되므로 쫓겨남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미약한 종에게는 2002년11월 24일에 있었습니다.(사66:5~6, 슥1:7).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택한 자들을 한데 모으기 위한 모략적인 방법입니다. 에서가 야곱을 쫓아내었던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는 과정 이었고 열두 형제가 요셉을 쫓아내었던 것도 하나님 말씀이 응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음녀적인 사상을 가진 자들은 다 이방 세력에게 먹힘을 당할 것이로되 쫓겨난다 하여도 사상을 지키는 자들은 남은 자가 되어 한 단체를 이루어 새 시대의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악의 세력을 강하게 해서 당신의 사람을 대적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으로는 원수의 세력을 이길 수 없으므로 쫓겨나게 되지만 끝까지 싸워 나갈 때에 그 사람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함께 하시므로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쫓겨난 자와 같이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예수께서 열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쫓아 올라갔다가(눅2:42)
@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분이 가득하여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내리치고자 하되 예수께서 저희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눅4:28~30) 

# 대 종님의 증언에 위하면 1964년 8월 19일에 푸른 깃발에 은빛 십자가가의 깃발을 알려 주면서 앞으로 북진 하는 데는 국군은 태극기를 들고 성산 군대 말세 종은 푸른 깃발을 들고 간다는 것이며 북방 세력이 그 깃발 아래서 망한다는 것입니다. 푸른빛은 살려 주는 빛이요 은빛 십자가는 성결의 뜻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창조 때부터 예비하신 반석위에 깃발을 꽂는 일이 하나님의 명령대로 1965.5.15에 성산에서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아침 일곱 시부터 열두 시까지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언의 말씀이 응하는 과정을 이단으로 판정하는 것을 잘 못입니다. 미약한 종이 확인해보니 정말 자연적으로 반석위에 약 90cm 정도 깊이의 깃발 꽂을 자리가 바위에 뚫려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모든 것이 대중적이지 않습니다. 여기 예언의 말씀에 깃발을 세우는 곳이 영화롭게 된다고 하셨고 그 기호아래 각 나라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것이고 이 사람들이 새 시대 간다는 것이며 반드시 깃발을 중심해서 모여들고 그 사람들로 말미암아 새 시대가 이루어지리라는 말입니다. 

  & 깃발에 대하여 (사11:12)
 싹이 깃발이 된다는 것은 사 11:1에 한 아이가 나서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운다는 뜻이 결부되는 것이니 세계 통일의 깃발은 어린아이로 나신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를 다 하나 되게 할 수 있는 십자가의 승리의 깃발을 가르친 것입니다.
 이날까지의 역사는 세계 인류를 십자가의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는 역사였지만 심판기의 역사는 승리의 깃발이 서고 동시에 천하에 알곡을 한데 모으는 추수기의 역사를 가르친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적군을 무찌르고 세계적인 통일의 새로운 시온 산 정부가 이루어지는 깃발입니다.
 깃발이라는 것은 전쟁을 상징하는 것이니 깃발 아래 쫓겨난 자가 모인다는 것은 참된 종을 대적하는 원수가 강할 때 참으로 남을 자가 될 자는 다 한데로 집결시키되 기호를 들고 나오는 권세 역사 아래 통일된다는 것입니다. 깃발이라는 것은, 완전 승리의 용사가 나타나는 역사를 말한 것입니다.

* 사11:13~16. 에브라임의 투기는 없어지고 유다를 괴롭게 하던 자는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투기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서으로 블레셋 사람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여호와께서 애굽 해고를 말리우시고 손을 유브라데 하수 위에 흔들어 뜨거운 바람을 일으켜서 그 하수를 쳐서 일곱 갈래로 나눠 신 신고 건너가게 하실 것이라 그의 남아 있는 백성을 위하여 앗수르에서부터 돌아오는 대로가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 
* 강해) 이때에 원수의 세력은 다 없어지고 말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니 완전한 역사가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같이 일어나므로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옛날 예언적인 다윗 왕국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데도 모세를 통하여 애굽을 치시고 홍해를 가르고 나왔는데 인간 종말에도 그러한 역사가 있고야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5:18)
@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24:35).

* 하나님은 구약 때에도 진노의 막대기로 이스라엘을 치고 가장 미약하고도 가난한 자로 남은 자가 되게 했으며 예루살렘을 복구한 것 같이 세상 종말에도 가장 가난하고 미약한 자를 들어서 강하게 역사 한 후 새 시대를 이룬다는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 궁금한 시기는 남북환란 통일은 2022년~2023년, 전 삼년 반은 2022년~2026년쯤, 휴거 및 3차 대전은 2026년쯤, 후 삼년 반은 2026년~2029년쯤, 아마겟돈 전쟁은 2029년쯤, 천년왕국은 2032년쯤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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